▶ 올림픽 ‘대만’이름 출전·탈원전 정책도 부결
▶ 중국 안도 “민의 반영” … ‘하나의 중국’ 재천명

대만 지방선거에서 야당인 중국국민당(국민당)이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에 압승을 거둔 것으로 나타나자 국민당 지지자들이 가오슝에서 환호하며 거리 행진을 벌이고 있다. [AP]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대만 끝난건가..자유민주주의에서 중국에 흡수..공산주의로 가는건가.종교의자유.도 업는공산주의.
지금 대한민국에서도 정은이를 겁내고 무서워하고 꼬임에 빠질거라며 못 믿겠다고 하면서 미쿡 트럼프가 한국의 국익을 위해서 일을 해 줄거라고 믿는 이들이 많은 것과 다를바 없는것 같다.
중국 본토를 무서워 하나봐요.
중국이 지금까지 미국의 눈치 보느라 못 건드리고 있던 대만 국민들은 중국의 회유와 무력 앞에 독립의 길을 포기 함으로써 하늘의 도움을 포기하고 미국이 자신들을 도울수 있는 명분도 버렸다. 중국을 자극하지 않으려고 비겁한 선택을 했겠지만 비겁한 국민은 도태 되고 만다는 진리를 망각한 타이완 국민들은 앞으로 언제 또 어떻게 급변할지 모르는 공산제국에게 스스로 자신들의 소중한 운명을 위탁한것이다 타이페이의 앞날이 참으로 암담하다
트럼프가 대만을 한 나라처럼 대우하여 중국과 충돌 중인데...대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