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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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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학들의 ‘부유층 우대정책’

댓글 5 2019-03-15 (금) 권정희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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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yooops

    분명히 한마디 할것이다. 누군가. 상관 안한다.

    03-15-2019 12:51:03 (PST)
  • yooops

    자식이 넷이던 아이비를 다녔건 안다녔건 변호사건 뭐건 결국 돈 많이 버는놈이 장땡이다. 밥 5끼 더 편하게 먹을수있다. 아이비 평생다니고 학자금 30만 싸이고 평생 없엘수 없는 빛덩어리에 노라난다. 자식 둘이상 낳는것도 못 배운집안에서 하는짓.

    03-15-2019 12:49:49 (PST)
  • Blue House

    아래분 최순실이라니요, 그래도 한나라의 대통령을 바지 사장으로 데리고 있던분에게.ㅋㅋ

    03-15-2019 11:22:06 (PST)
  • MidClass

    아마 미국이 한국의 최순실이한테 배워온것같음. 순실이딸골통인데도 연줄에 사과박스덕분에 떡하니 승마로 이대에 입학. 학교 출석안해도 딱딱 학점 나오고. 그뒤에는 근혜여사가 딱 버텨주고.

    03-15-2019 09:45:50 (PST)
  • wondosa

    내가 생각하는 교육은 인성교육이 최고라 말하고싶다. 어느대학이든 대학정도나올 정도 머리면 매일을 사는데 아무지장이 없으니말이다. 난 4명 자녀중 박사 3명 그중 두명의 동부 아니 세게의 명문 이비리그 M I T 박사 자식과 변호사 엔지니어 를 두고있다, 하지만 그아이들도 평범한 이웃과 조금도 다른 생활을 하는것도 아니고 3끼먹고 극장도가고 운동장에서 운동도하고 공원 산보도하고 그저 그렇게 매일 산다, 왜 구태어 명문대 명문대하며 야단들인지 난 모르겠다, 지위가 좀 높다고 그래서 어떻다는건가 하루에 5끼를먹은것도 아니며 구름위를

    03-15-2019 00:44:54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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