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라디오 서울 하와이 창간 47주년, 개국 19주년 기념 및 동포사회 화합 염원 담아
▶ 남과 북의 음악을 통해 앞으로 100년, 하와이 한인사회 새로운 역할기대 모색의 장 마련

귀순 피아니스트 김철웅 교수

지난해 제1회 오하나음악대축제를 성황리에 마치고 출연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복한 돼지’ 로 한국을 비롯한 미주한인사회, 동남아 지역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한상윤 작가가 하와이 한인사회와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고 있는 본보의 창간 47주년을 축하하고 동포사회의 무궁한 발전을 염원하는 작품을 보내왔다.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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