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애완견 반려견을 키우는 분들을 위한
애완견의 올바른 목욕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강아지는 고양이와 다르게 매일 산책을 다니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줘야 하는 동물인데요.
산책 후 간단히 발만 닦아주고,
브러시로 빗어주기만 해도 낫지만
흙에서라도 해맑게 뒹구는 날이면... 목욕은 필수!
바닷가에 가는 경우에도 그런데요.
해수가 모질을 상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애완견의 올바른 목욕 방법!
어떻게 해야 내 반려견이 조금이라도 즐겁게 목욕을 할 수 있을까요?

먼저 목욕 전 브러싱을 해줘야 합니다.
목욕을 하다 엉킨 털이 나오면 반려견이 더 힘들어 하고
목욕시간도 길어지기 때문에
목욕 전에 반드시 브러싱으로
엉킨 털들을 정리해주는 것이 좋아요.

목욕 시 미지근한 온도의 물을 끼얹어주는데요.
이 때 아이들의 눈이나 귀로 물이 들어가면 안 된다는 점!
특히나 귀로 물이 들어가는 경우
중이염 등 귓병이 생길 수 있으니
더욱 조심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강아지가 두 발로만 서있는 것은
관절에 아주 좋지 않은 자세이기 때문에
네 다리가 모두 땅에 붙어있는 상태에서 목욕을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

물에 몸이 다 적셔진 이후에는 애완견용 샴푸를
손으로 넓게 펴바르면서 거품을 내주시면 되는데요.
여기서 꿀팁! 반려견이 만약 목욕이나 물에 닿는 걸
너무 싫어한다면 샴푸를 먼저 물에 풀어서
물에 적시는 단계부터 그 물을 이용하시면
시간을 훨씬 단축할 수 있습니다.
반려견 목욕 시 샤워기를 사용하는 경우,
사워기의 물줄기가 예민한 피부의 아이들에게는
아픔으로 다가올 수 있으니
컵이나 바가지 등을 이용해서 물을 끼얹는 것이 좋습니다.

거품이 남는 부분 없이 꼼꼼하게 헹궜다면
애완견 전용 수건을 이용해 물기를 털어내시면 돼요.
이때 집안의 실내 온도는 약간 높게 설정해서
아이들이 급격한 온도 변화로 인한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따뜻하게 해주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털을 말릴 때는 드라이기를 이용하는 분들이 많은데
아이들이 소리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간식으로 적절한 보상을 해주면서
최대한 빠르게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털에 물기가 남는다면 감기에 걸리기 쉬우니
전체적으로 물기가 없도록 깨끗하게 말릴 것!
애완견과 함께 지내는 분이라면 목욕이
늘 큰 과제로 느껴지실 텐데요.
강아지마다 차이가 있지만
너무 자주 목욕을 시키면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고,
너무 목욕을 안 시키면 털 냄새는 물론 털 엉킴과
아이들 건강에도 좋지 않을 수 있으니
올바른 목욕 방법을 미리 꼭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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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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