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최정란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주 역사상 첫 한인 연방하원의원 탄생을 위한 도전에 탄력이 붙고 있다. 오는 6월 23일 실시되는 뉴욕 연방하원 7선거구(퀸즈 서부, 브루…

버지니아주에서 연방 하원 선거구 재획정을 위한 개헌안에 대한 특별선거(Special Election)이 오늘(21일) 실시된다.버지니아 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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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드야, 살기 힘들지? 민주당에 소망을 두고 살거라. 계속 그렇게. 할 말이 없는 것들이 꼭 인신공격하지. 너랑 같은 수준이 되기 싫어서 욕은 안하마. 예의로 하던 존칭도 없다.
'찬양금지' 하는 것을 반대하면 다 기독교인가? 이걸 지지하는 당신은 진보고 민주당이고 동성연애자요? 자유가 무엇인지 모르면 중국이나 북한으로 가시오.
시위대나 금지시키고 교회를 대하라. 시위대는 지금도 모여서 구호를 외치며 낙서, 약탈, 기물, 공공건물 파괴, 등의 불법을 행하고 있다.
저도 뉴저지 클로스터에 위치한 교회에 다니지만 저희 목회자분들은 교회가 안전하다고 하시면서 1부에 100명 2부에 100명 을 권장하십니다. 앞에 나가서 마스크 없이 찬양을 하는 팀이 있습니다. 교인들이 나오고 싶다고 해도 교회에서 공공의 안전을 위해서 온라인 예배를 권면하는것이 옮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목회자분들께서 교회만 힘든것이 아니니 모두 힘든시기 같이 참으며 갑시다
하지 말라고 하면 좀 하지마라. 안 그러면 돌아 가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