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찰의 비무장 흑인 총격으로 격렬한 시위 사태가 벌어진 위스콘신주가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2.경찰의 과잉대응과 인종차별을 규탄하는 시위가 이곳 엘에이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3.어린 세 아들 곁에서 경찰의 총탄에 맞아 쓰러진 제이콥 블레이크가 하반신 마비에다 장기에도 심각한 손상을 입은것으로 드러났습니다
4. LA 시내 식당이 주차장과 인도를 활용해 패디오 식사 공간으로 사용할수 있도록 한 시정부 프로그램을 영구화하자는 조례안이 오늘 발의됐습니다.
5. 데이빗 최 엘에이 한인회 수석 부회장이 35대 엘에이 한인회장직에 출마의사를 밝혔습니다
6. 이번 11월 선거에서 가주 상원직에 도전하는 데이브 민 후보가 개빈 뉴섬 주지사의 공식지지를 받았습니다
7. 플로리다주의 한 경찰관 아내가 폭염속에 남편의 순찰차 뒤좌석에 갇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8.만삭의 아내를 살해한 범죄자에게 내려진 사형 선고가 16년 만에 뒤집혔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대법원은 오늘 배심원 선발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다는 이유로 임신한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복역 중인 스콧 피터슨에 대한 사형 선고를 철회했습니다.
9.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수백 건의 대형 산불로 지금까지 140만 에이커가 넘는 면적이 불에 탔습니다.
이번 산불이 진화될때까지 수주일이 걸릴것리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10.,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지가 이곳저곳으로 옮겨다니는 현상이 ‘뉴 노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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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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