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걸을 때, 팔자나 안장 등
옳지 못한 방법으로 걷고 계시진 않나요?

걸음걸이는 대수롭지 않게 넘길 수도 있지만
바르지 못한 걸음걸이는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되도록 교정하여 올바르게 걷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겠죠.
팔자 다리는 허리를 뒤로 젖히고
다리를 살짝 벌려 발끝을 바깥으로 하여
팔자로 걷는 보행을 일컫는데요.

이런 보행 습관은 어깨와 등, 척추에
무리를 주어 허리 디스크까지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다리 저림, 요통, 무릎 통증 등도
잘못된 보행 습관으로부터 비롯된 것일 수 있다는 사실!

관절이 안 좋으신 분이라면 특히!
잘못된 걸음걸이를 교정하는 것이 좋겠죠.
일단 자신의 걸음걸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거울을 보고 섰을 때 어깨나 골반의 대칭이 맞는지
한 번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대칭이 맞지 않거나,
평소 신발의 한쪽만 빨리 닳는다면,
혹은 누웠을 때 허리 통증이 심하다면,
다리의 부종이 심하고 저리다면?
걷는 자세가 잘못되었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미관상의 이유가 아니라
건강을 위해 바른 자세로 걷는 방법!

호흡은 코로 길게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쉬며 시선은 10~15m 앞 땅바닥을 주시합니다.
손은 달걀을 쥔 듯 살짝 주먹을 쥐고
몸은 뒤로 젖히는 것이 아니라
앞쪽으로 5도 정도 기울여 줍니다.

팔은 자연스럽게 앞뒤로 움직여 주는데요.
이때 주머니에 손을 넣거나 팔을 고정하고
걷는 자세도 좋지 못한 습관이니 주의하세요~!
발바닥은 뒤꿈치 - 발바닥 - 발가락 순으로
땅 지면에 닿도록 해주시고 보폭은 어깨너비 정도!
걷는 동안 배에 힘을 주어 걷게 되면
바른 걸음걸이는 물론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가 있어요.

관절은 소모적이기 때문에
한 번 안 좋아지면 돌이키기 어렵죠.
오랫동안 건강한 나의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오늘부터 올바른 걸음걸이 방법 꼭 익히시고
건강한 습관 들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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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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