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라면 물 하나라도 좋은 물을 마시려 하고
음식도 신선하고 영양가 많은 음식으로만
섭취하려고 하죠~
그만큼 음식은 임산부에 있어서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음식 중에 임산부가 먹으면 안되는
금기음식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첫번째로는 술, 담배, 카페인입니다.
임신 중, 특히 임신 초기에 술, 담배, 카페인을 섭취하게 되면
유산이나 기형아가 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또한 태아 알코올 증후군에 빠져
선천적 기형이나 지능 저하까지 나타날 수도있죠.
임신 중에 흡연을 하게 되면 혈관을 수축할 뿐만 아니라
산소가 부족해서 정상적인 발달을 방해하게 되고
카페인같은 경우는 체중을 저하시켜 발달을 지연시킬수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날음식입니다.
평소에 내장류나 회를 좋아하는 임산부들에게는
참기 힘든 음식들이죠...
그렇지만 생고기를 먹은 엄마로부터
태반과 혈액을 통해 태아에게 감염이 되고
뇌와 눈에 장애를 발생시킬수있어요.
특히 회같은 경우에는 기생충이 있을수 있기에
항상 조심하는게 좋겠습니다.
세번째로는 참치입니다.
참치에는 수은이 포함되어 있는데 수은은
미나마타 병이라고 불리는 병을 유발시킬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태아의 신경에 이상을 주어 신경발달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네번째로는 치즈입니다.
리스테리아 균은 하천이나 동물의 장내 존재합니다.
이 균에 감염되게 유산이나 사산의 원인의 가능성이 높다고 하여
임산부들이 꺼려하는 음식인데, 이 균이 치즈 등에 오염될 수 있어요.
리스테리아 균으로 발병하게 되면 독감과 비슷한 증상으로
발열, 근육통, 구토, 설사를 유발하게 되죠.
다섯번째로는 향신료입니다.
우리나라 음식에 은근히 많이 들어가는 재료입니다.
물론 아예 먹지 않을수는 없겠지만 되도록이면 섭취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향신료와 고추, 마늘 등 자극이 강한 음식은
담즙 분비가 활발해지고 췌장염을 일으켜
배변시 자극이 되어 치질이 될 위험성이 높습니다.
이밖에도 탄산음료, 패스트푸드음식, 기름진 음식은
임신과 관계 없이 좋지 않은 음식들입니다.
인스턴트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철분 흡수를 방해하여 빈혈을 일으킬수 있고
비만을 유발하고, 혈압을 높여
임신중독증까지도 생길수도 있습니다.
알로에 같은 경우는 성질이 차가운 성분이기 때문에
임산부가 먹어서는 안되고
녹두도 마찬가지로 몸을 차게 하고,
소염 작용이 강하여 임산부에게 권하지 않습니다.
식혜는 젖을 말리는, 젖을 삭히는 대표적인 음식인데
임신 중반의 경우 식혜는 피하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식혜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태아의 칼슘 섭취를 방해합니다.
팥 같은 경우에는 임신중에 섭취하게 되면
자궁을 수축시켜 조산아가 태어날수도 있고
호르몬 분비가 많이 생겨 기형아의 위험이 증가 할수 있습니다.
태아를 위해서라도 10달동안 좋은 음식으로만 가려먹고
기능과 발달에 영향을 주는 금기식품들은 먹지
않는것이 좋겠죠?!

다니엘 김 미해병대 소령의 중령 진급 축하 행사가 지난 14일 퀸즈 와잇스톤 소재 비보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다니엘 김(오른쪽 3번째) 중령…

미국에서 활동하는 태권도 최고 고단자들의 모임인 미국태권도고단자회(USTGS·회장 신재균)가 오는 4월10일부터 12일까지 시카고 셰라톤 오헤…
우리어덜트데이케어 회원들은 지난 16~17일 양일간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AMC 영화관에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영화 ‘왕과 사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물리학자 고 이휘소(1935∼1977·사진·연합) 박사가 3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선정됐다고 재외동포청이 밝혔다. 이휘…
미동부 충청도 향우회(회장 최봉학)와 푸른투어(대표 문조)가 지난 13일 뉴저지 소재 푸른투어 본사에서 양 기관의 유대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중동 정세 불안이 국제 금융시장과 실물경제를 동시에 흔들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졌던 1,500원 선을 뚫고 치솟은 …

워싱턴 DC 시장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유력 후보들이 공개 포럼에서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선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민주당 시장 후보인 변호사…

중동 전쟁이 전세계 경제에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8일 기준금리를 3.50∼3.75%로…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