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 카운티가 만 명 이상이 모이는 야외 행사에서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합니다.
새 규정은 목요일 밤 11시 59분 부터 시행됩니다.
지난 2주간 엘에이 통합교육구 재학생 가운데 3천 3백 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코로나에 감염된 교직원은 399 명 입니다.
보건 당국이 이르면 이번 주 백신 접종 완료 8개월이 지난 국민에게 부스터 샷을 권고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달 남가주의 중간 주택 시장이 여전히 견실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활황세가
조금 꺾이면서 조정기에 들어서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지사 소환 선거가 한 달 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선거가 어떻게 진행되는 지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의 아프간 철군에 대한 국민 여론이 악화하고 있습니다.미군 철수를
지지한다는 응답은 4월 조사때와 비교해 20% 포인트나 하락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탈레반이 민간인들의 안전한 철수를 보장했습니다. 미국은 이달
말까지 하루 최대 9천명이 아프간을 떠날 수 있도록 준비한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제이크 설리반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바이든 대통령이 한국이나 유럽 주둔 미군을
감축할 의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대선 주자들이 네 번째 TV 토론회에서 부동산 정책을 두고 난타전을
벌였습니다. 국민의 힘은 경선 준비위원회가 마련한 토론회를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7월 소매 판매가 6월보다 1.1% 감소했습니다. 최근 델타 변이의 확산이 소비 위축의
배경으로 분석됐습니다.
오늘 뉴욕 증시는 소매 판매 부진으로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 한국TV 데일리 뉴스는 평일 오후 9시에 한국TV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한국TV 실시간 방송 보기 : https://bit.ly/2IAO2Ks
▣ 한국TV 뉴스 보기
◇ PC : http://www.tvhankook.com
◇ iOS : https://apple.co/38RFavz
◇ Android : https://bit.ly/2MbnOQw
모바일앱 : App store와 Google play store에서 Hankooktv를 검색해 주세요.
▣ 제보안내
◇ 전화: 1-323-692-2061
◇ 이메일: jebo.hktv@gmail.com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뉴욕협의회(회장 이영태)는 지난 17일 퀸즈 삼원각 중식당에서 종무식을 갖고 지난 2년간 실시한 24기 평화통일교…

뉴욕한국국악원(원장 강유선)은 지난 26일 센트럴 아스토리아 지역개발공사가 주최한 제12회 국제문화축제에 참가해 공연을 펼쳤다. 이날 국악원…
뉴욕광염교회(담임목사 구자범)는 지난 26일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 후원금 1,000달러를 기탁했다. 이날 교회는 더나눔하우스 거주…
연세대학교 뉴욕동문회(회장 황진호)가 지난 23일 맨하탄 카네기홀에서 개최한 ‘연세 동문 음악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드림 인 블루’(Dre…
글로벌어린이재단뉴저지지부(회장 이필레)는 지난 24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회원의 날’ 행사를…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