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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Washington DC - 사회

영부인, 아들 잃은 뒤 신앙 되찾아준 은인 ‘깜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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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izmo

    1)친절, 자비, 품위.. 이 시대의 복음주의자들에게서 볼 수 없는 덕목들인데, 이 분들은 아직도 고색창연한 소중한 보물들을 가지고 있어 반갑다. 2)이 시대의 복음주의자들의 편협함, 정치성, 보수성에 환멸을 느끼고, 무엇보다도 기독교의 전 영역에 걸친 덕목을 거의 모두 다 짓밟고 모욕하는 저 거짓말장이, 걸레같은 저질인간을 지지하는 복음주의자들의 멍청함과 위선에 기가 질렸는데 말이다. 3)하긴 친절, 자비, 품위 등은 원래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속한 것이고, 나머지 천박한 복음주의자들의 멍청함은 그냥 원래 당연한 것이기도 하다.

    10-18-2021 23:10:25 (PST)
  • goodbye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10-18-2021 14:56:58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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