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이것만은 꼭 알고 해요!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노화 현상으로
잇몸이나 치아가 약해지면서
상실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영구치를 잃게 되면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빠른 수복 치료가 필요합니다.
한두 개쯤 불편하지 않다고 방치하는
노년층이 적지 않은데요.
치아는 서로 지지하고 있는 특성이 있어
하나가 빠지면 인접 치아까지 무너질 수 있습니다.
또한 빈 공간의 잇몸뼈가 흡수되고
저작 기능에 문제를 가져올 수 있으니
상실한 부위를 되도록 빨리 수복하는
치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임플란트는 현존하는 치아 대체 치료 중
자연치의 기능을 가장 유사하게
회복할 수 있는 치료인데요.
저작력과 심미성이 우수해 선호도가 높고
이미 대중화된 치료로
자리 잡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아무리 대중화된 치료라고 해도
치료 기간이나 비용이 많이 들면서
고난도 기술에 속하는 치료인 만큼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권고되고 있죠.
임플란트를 고려한다면 꼭 알아야 하는
사항은 무엇일까요?
먼저 잇몸질환이 있는지, 잇몸뼈의 상태는 건강한지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플란트는 잇몸뼈에 인공치근을
식립하고 골융합이 되는 과정을 기다린 후
그 위에 지대주와 보철물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인공 치아를 완성시키는데요.
픽스처가 잇몸뼈에 안정적으로 고정되어야
강한 저작력에도 흔들리지 않고
튼튼한 수명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잇몸뼈의 상태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만약 치주 질환이 악화되어 치아를 상실한 경우나
치아 상실 후 잇몸뼈가 흡수된 케이스라면
픽스처가 충분한 잠길만한
골양이나 높이가 아니기 때문에
식립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파악하지 않고 무작정 식립한다면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이 식립체가
흔들려 탈락될 수 있는 것이죠.
이런 경우에는 사전에 세밀한 진단으로
환자의 구강과 치조골 상태를 파악한 후
부족한 골양을 확보하는 뼈이식 수술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뼈이식수술 후 임플란트를 식립해야 할 때는
비용과 치료 기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사전에 상담을 통해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죠.
또한 대부분 노년층이 많은 임플란트 치료인데
당뇨나 고혈압 등의 질환의 유무를 체크하여
적절한 시술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 중 감염이나 지혈의 문제,
골 유착의 지연 등이 발생하기 쉬운
전신질환의 경우 미리 고지를 해주면
안전하게 시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치과 기술이 발달해
3D 스캐너를 통한 모의 시술이
이루어지는 곳이 많아 식립할 방향과 각도,
깊이 등이 예측되어 보다 정확하고 안전하게
임플란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임플란트 식립이 끝났어도
1:1 전담의의 체계적인 사후관리가
이루어지는 치과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죠.
반영구적 수명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위생관리와 치과 검진을 주기적으로 받으면서
유지가 되어야 튼튼한 임플란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 한국전 참전 재향군인회(KWVA)는 지난 7일 뉴저지 해켄색 소재 더 코치 다이너 식당에서 참전용사 초청 모임을 열었다. 이날 뉴욕과 뉴저…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회장 강석희)는 12일 플러싱 노던 160 BBQ 식당에서 3월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회원들의…
뉴욕한인탁구협회는 지난달 28일 퀸즈 플러싱 소재 뉴욕탁구장에서 신구 회장 이취임식 및 기념 탁구대회를 열었다. 송준호 신임회장은 이날 김태훈…
뉴욕한국국악원(원장 강유선) 소속 뉴욕한국무용단과 주니어 공연그룹은 11일 롱아일랜드 가든시티에 위치한 ‘The Waldorf School o…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폴 김 시장은 팰팍 고등학교 치어리더 팀에 유니폼 구입 기금을 기부했다. 김 시장은 지난 10일 “팰팍 고교 치어리더팀은…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17/20260317191830695.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