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의 모든 납세자들에게 4백 달러의 개스 리베이트를 제공하자는 내용의
법안이 주 의회에 상정됐습니다.리베이트에 필요한 9십억 달러는 주정부의 늘어난
세수에서 충당한다는 계획입니다.
카운티 수피리어 법원이 허브 웨슨 전 시의원의 10지구 시의원 직무 대행 업무 정지
가처분 신청의 연장을 거부했습니다. 내일 부터 10지구 시의원 대행직을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UCLA가 올 가을학기 부터 신입생들에게 4년간 기숙사에서 거주 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기숙사 거주 옵션은 편입생들에게도 제공됩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엘에이 시간을 내일 중국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전화 통화를
합니다. 우크라이나 사태와 함께 두 나라 간 경쟁 관리 등에 대해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러시아 군이 개전 3주도 안 돼 7천명 이상의 전사자를 낸 것으로 미 정보당국이
추산했습니다.러시아 장군도 최소 3명 이상 전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택사스 주에서 지난 15일 발생한 승합차와 픽업 트럭 충돌 사고에 대한 교통 안전위원회
조사 결과 이번 사고로 사망한 13살 소년이 픽업 트럭을 운전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위원 24명 명단을 최종 확인했습니다. 인수위는
오늘 현판식과 함께 출범해 50여 일간 새 정부의 밑그림을 그릴 예정입니다.
윤석열 당선인의 새 집무실 후보지가 광화문 외교부 청사와 용산 국방부 청사 두 곳으로
압축됐습니다. 현장 점검을 해서 이른 시일 안에 결정할 예정입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당선인의 회동이 무산된 것을 두고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특히 회동 불발의 핵심 이유로 알려진 인사권 문제를 두고 장외 공방이
거셉니다.
지난 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 4천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전 주보다 만 5천 건
줄면서 2주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오늘 뉴욕 증시는 어제 연방 공개시장 위원회 정례회의 결과를 소회하며 상승했습니다.
▣ 한국TV 데일리 뉴스는 평일 오후 7시에 한국TV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한국TV 뉴스 보기
◇ PC : http://www.tvhankook.com
◇ iOS : https://apple.co/38RFavz
◇ Android : https://bit.ly/2MbnOQw
모바일앱 : App store와 Google play store에서 Hankooktv를 검색해 주세요.
▣ 제보안내
◇ 전화: 1-323-692-2061
◇ 이메일: jebo.hktv@gmail.com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뉴욕협의회(회장 이영태)는 지난 17일 퀸즈 삼원각 중식당에서 종무식을 갖고 지난 2년간 실시한 24기 평화통일교…

뉴욕한국국악원(원장 강유선)은 지난 26일 센트럴 아스토리아 지역개발공사가 주최한 제12회 국제문화축제에 참가해 공연을 펼쳤다. 이날 국악원…
뉴욕광염교회(담임목사 구자범)는 지난 26일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 후원금 1,000달러를 기탁했다. 이날 교회는 더나눔하우스 거주…
연세대학교 뉴욕동문회(회장 황진호)가 지난 23일 맨하탄 카네기홀에서 개최한 ‘연세 동문 음악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드림 인 블루’(Dre…
글로벌어린이재단뉴저지지부(회장 이필레)는 지난 24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회원의 날’ 행사를…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