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보부가 육로 국경을 무단으로 넘은 이민자들을 즉시 추방할 수 있게 한 이른바
42호 규제를 다음 달 23일로 끝낸다고 밝혔습니다.국경을 넘는 불법 이민자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연방 하원이 마리화나를 합법화 하는 법안을 처리해 상원으로 넘겼습니다.그러나 법안의
상원 통과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미 정부가 러시아의 생화학무기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이를 방어할 장비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것으로 보입니다.IAEA 사무총장은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 곧 사찰단이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이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 발사와 관련해 북한 기관들을 추가 제재했습니다.이런
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대량살상무기 개발을 멈추지 않고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민의 과반 이상이 코로나 19 관련 규제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민주당 성향은 70% 이상이 찬성을 했지만 공화당과 무당파에선 반대의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엘에이와 오랜지 카운티의 개솔린 평균 가격이 약 2년 만에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6일간 5.1센트가 떨어졌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4.3 추념식 참석을 위해 제주를 방문합니다.이 행사에 다녀온 뒤
초대 정부의 새 국무총리 후보를 직접 발표합니다.
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가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국민의 힘에선 유영하
변호사가 대구 출마를 선언하며 후원회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우조선해양 대표 선출을 둘러싼 청와대와 인수위의 갈등이 연일 공개적으로 표출되고
있습니다.민주당과 국민의 힘까지 가세하며 전선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조추첨이 완료됐습니다.한국 대표팀은 포르투칼과 우루과이 그리고
가나와 함께 H조에 편성됐습니다.
오늘 뉴욕 증시는 3월 고용 보고서가 탄탄한 고용 시장을 재확인해준 가운데 국채금리
상승세가 다소 진정되면서 올랐습니다.
▣ 한국TV 데일리 뉴스는 평일 오후 7시에 한국TV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한국TV 뉴스 보기
◇ PC : http://www.tvhankook.com
◇ iOS : https://apple.co/38RFavz
◇ Android : https://bit.ly/2MbnOQw
모바일앱 : App store와 Google play store에서 Hankooktv를 검색해 주세요.
▣ 제보안내
◇ 전화: 1-323-692-2061
◇ 이메일: jebo.hktv@gmail.com

다니엘 김 미해병대 소령의 중령 진급 축하 행사가 지난 14일 퀸즈 와잇스톤 소재 비보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다니엘 김(오른쪽 3번째) 중령…

미국에서 활동하는 태권도 최고 고단자들의 모임인 미국태권도고단자회(USTGS·회장 신재균)가 오는 4월10일부터 12일까지 시카고 셰라톤 오헤…
우리어덜트데이케어 회원들은 지난 16~17일 양일간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AMC 영화관에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영화 ‘왕과 사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물리학자 고 이휘소(1935∼1977·사진·연합) 박사가 3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선정됐다고 재외동포청이 밝혔다. 이휘…
미동부 충청도 향우회(회장 최봉학)와 푸른투어(대표 문조)가 지난 13일 뉴저지 소재 푸른투어 본사에서 양 기관의 유대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중동 정세 불안이 국제 금융시장과 실물경제를 동시에 흔들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졌던 1,500원 선을 뚫고 치솟은 …

워싱턴 DC 시장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유력 후보들이 공개 포럼에서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선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민주당 시장 후보인 변호사…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