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 외곽지역 퇴각 후 민간인 시신 410구 발견
▶ 미·EU ‘범죄조사’ 나서

러시아군이 퇴각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외곽 소도시 부차에서 흰 천으로 두 손이 뒤로 결박된 채 사살당한 민간인들의 시신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로이터]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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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아니 , 민간인 대학살하는 나치스라하는데 왜 키예프 여전히 물공급, 전기공급, 그리고 러시아로부터 천연가스공급이 끈기지 않고 여전히 공급되나? 특히 추운지방에서는 천연가스 공급끈기면 추워서 그냥 ,,,,, 지금도 알쑤없는 수수의문중 하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