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없이 꿀잠자는 방법
요즘엔 잠을 잘 자는 사람이
부러움의 대상이 될 정도로
불면증을 겪는 인구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잠이 부족하면 건강에 비정상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요.
특히 인지 기능이 떨어져 업무능력이 떨어지며
집중력 저하로 운전이나 작업 중 위험한 상황까지
초래하는 일이 생기기 쉽죠.
특히 잠이 모자라면 우리 몸에서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과도하게 분비되며
이러한 컨디션이 지속될수록
대사성 질환에 노출되기 쉬워
충분한 숙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고 싶어도 잠 못이루는 분들께
불면증 없이 꿀잠자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주로 불면증이 있으면 수면제 처방으로
일시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약물치료도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불면증을 유발하는 무의식적인 생활 습관들을
개선하지 않다면 계속되는 악순환을
반복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불면증 없이 꿀잠자는 방법은 자신의
수면 패턴을 돌아보고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첫 번째 숙면 법칙으로
수면 패턴을 말할 수 있는데요.
우리 몸은 일정한 리듬에 맞춰 활동과 수면,
휴식을 취하는데 이것을 기억하도록
수면의 패턴을 규칙적으로 맞춰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평소 잠드는 시간이 밤 12시부터
새벽 3시까지 들쑥날쑥하고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야 하는 경우
늦게 잠든 날은 잠이 부족할 수 있겠죠?
때문에 휴일에는 그동안 못 잔 잠을 자기 위해
낮까지 잠을 자면서 부족한 잠을
보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몇 시에 잠드는지는 잊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은 반드시
정해진 시간에 맞춰 주는 것이 필요하죠.
우리 몸이 수면 리듬을 찾을 때까지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는 규칙을 정하는 것이
입면기 수면장애를 떨치고 꿀잠을 잘 수 있습니다.
요즘 건강을 위해
홈트레이닝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특히 불면증이 있다면
더욱 힘들게 운동하면 피곤해서 잠이 쉽게 오겠지라는
생각으로 격렬한 운동을 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수면은 우리 몸이 이완되어 휴식을 취하는
상태를 말하는데 잠자기 전 힘든 운동은
아드레날린 분비와 교감신경계 항진을 부추겨
심장이 빨라지면서 흥분된 상태로 오히려
불면증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죠.
잠자기 5시간 전에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산책이 근육 이완을 도와 숙면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자기 전 공복감으로 잠들기 어려운 경우
포만감으로 잠들기를 시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야식 먹고 바로 자는 건 자는 동안
소화기관의 운동이 쉬지 않고 진행되기 때문에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불면증에 술을 마시고 잠을 청하기도 하는데요.
알코올 또한 수면 중 자주 깨어나게 만드는
각성효과가 있어 바람직한 방법이 아닙니다.
자기 전 따뜻한 우유 한 잔으로 공복감을
채워주는 것도 좋고 따뜻한 족욕으로
전신의 릴렉싱 효과를 주는 것도 꿀잠을 유도하는 방법입니다.
잠을 방해하는 습관이 있었다면
지금이라도 개선하여 수면의 질을
높여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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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17/20260317191830695.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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