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길 뉴욕 지하철에서 무차별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16명이 부상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객차 안에서 연막탄을 터뜨린 뒤 승객들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해 발생한 엘에이 경찰 관련 총격이 2017년 이후 최다를 기록했습니다.이 가운데
17건은 피해자 사망으로 이어졌습니다.
4.29 30주년을 맞아 한-흑 커뮤니티의 화합을 위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이번 행사엔
엘에이 한인회를 비롯한 한인 단체와 퍼스트 AME 교회 등 흑인 단체들이 참여합니다.
엘에이 카운티의 7일 평균 일일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1주일 사이 23%
증가했습니다.카운티 보건국은 취약계층에 대한 부스터 샷 2차 접종을 권고했습니다.
전국적으로 스텔스 오미크론의 비중이 86% 까지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아직 급격한
확산 양산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국무부가 오늘 발표한 인권 보고서를 통해 북한이 수많은 학대를 했다는 믿을만한
보도들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한국편에선 정부 부페와 여성 폭력에 대한 조사와 책임
결여를 이슈로 꼽았습니다.
안철수 인수위원장이 내각 인선 과정에 자신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습니다.추가 인선 발표는 예정대로 오늘 이뤄집니다.
윤석열 당선인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났습니다.과거 국정농단 수사에 대해 미안함을
표시하며 취임식에 초청했습니다.
윤석열 당선인이 국정 운영을 잘할 거란 의견이 절반을 넘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았습니다.그러나 진보층에선 부정 평가가 우세했습니다.
3월 소비자 물가 지수가 8.5%로 급등하며 1981년 12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전문자
전망치도 넘었습니다.
오늘 뉴욕 증시는 연방 준비제도의 긴축행보가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에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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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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