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빨 잘 받는 피부 만들기
화장빨이 유독 잘먹힌 날이 있죠?
남들은 똑같다고 느끼지만 미묘한 차이는
자신만이 알 수 있는 느낌입니다.
화장이 잘된 날은 왠지 모를 자신감까지
솟을 정도로 여성에게 있어서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데요.
뽀송한 피부결에 복숭아빛 피부톤,
선명한 눈코입까지 완벽한 메이크업의 핵심은
물론 좋은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도
비결일수 있지만 무엇보다 화장이 잘먹는
피부가 갖춰져야 가능한 일이겠죠?
중요한 약속이 있는 날 하필
각질이 일어나고 화장을 해도 밀가루처럼
떠보인다면 낭패가 아닐 수 없죠.
화장빨 잘 받는 피부는 관리를 통해서
만들어 질 수 있는데요.
메이크업 전 피부상태를 뽀송하게
만드는 법을 알아볼까요?
1. 클렌징 방법
피부가 건조해서 화장이 들뜨는 경우
평소 클렌징 방법을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무조건 강한 세정력이 있는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거나 세안을 과도하게 많이 하는 경우
피부 보호막이 손상되고 수분손실은 물론
모공까지 늘어질 수 있습니다.
메이크업을 지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과한 클렌징으로 수분까지 뺏길 수 있어
수분 공급이 이루어지는 클렌징을 하는 게 좋습니다.
알칼리성보다 약산성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면
피부 PH 지수를 지킬 수 있어
촉촉한 피부를 가질 수 있습니다.
2. 각질 제거
매일 세안을 해도 피지가 분비되는
모공속에는 각질과 노폐물이 존재합니다.
주기적으로 각질을 정리해주는 것이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고 맑고 투명한
피부결로 만들 수 있죠.
3. 잔털 제거
화장이 잘 먹지 않고 들 뜨는 의외의 원인으로
얼굴 잔털을 말할 수 있습니다.
미세하게 얼굴 피부를 덮고 있는 잔털은
피부결 속에 노폐물이 끼게 만들어
화장을 하면 피부가 매끄럽지 않고
한층 떠있는 느낌을 받게 되죠.
얼굴의 잔털을 제거해주면 화장이
밀리지 않고 착착 감기는 효과는 물론
전체적인 피부톤이 밝아질 수 있습니다.
4. 피부 밸런스 유지하기
건강한 피부는 겉이 아닌 속부터
차오르는 촉촉함이라고 할 수 있죠.
피부속을 영양과 수분으로 채워
유분과 수분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소 수분 섭취도 많이하고 보습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데요.
에어컨이나 히터에 장시간 노출되는 것을
피하는 것도 피부 수분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5. 피부 마사지
매일 반복되는 화장으로
피부는 지치기 마련입니다.
메이크업 전 바르는 단계별 화장품도
여러가지를 사용하는데 좋은 영양 크림
하나로도 제대로 발라준다면
훨씬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크림을 바르기 전 마사지를 해준다면
피부가 이완되고 림프와 혈액 순환이
촉진되어 크림 흡수력이 배가될 수 있습니다.
화장빨 잘 받는 피부 만드는
비결을 알아봤는데요.
특별한 비결이 아니더라도 관리만
잘해준다면 복숭아빛 피부 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수면을
충분히 취한다면 건강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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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17/20260317191830695.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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