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대통령의 방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백악관은 북한이 바이든
대통령의 순방기간을 전후해 장거리 미사일이나 핵실험에 나설 수 있다며 모든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미 정상회담의 대략적인 일정과 의제가 공개됐습니다. 한국 시간 21일 오후 90분
가량 진행되는데, 북핵 문제와 함께 경제 안보 협력이 주요 의제로 논의됩니다.
전국의 하루 평균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백악관 코로나
19 대응팀은 6주만에 브리핑을 재개했습니다.
엘에이 카운티의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와 병원 입원 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학교
내 확진자는 한 달 사이 4배가 늘었습니다.
아시안계 단체들의 노력으로 6월 7일 선거에 타운 내 2개의 투표소가 마련됐습니다.
한인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지난 달 남가주 지역 중간 주택 가격이 도 다시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그러나 주택
매매건수는 하락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5.18 기념식에 참석해 피로써 인권의 가치를 지켜낸 오월의 정신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정신 그 자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 통합을 강조했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하 국회 본회의 인준 표결이 내일 이뤄집니다. 민주당은
부적격 결론을 내렸지만 6.1 지방 선거를 앞두고 여당에 공격의 빌미를 줄 수 있어
지도부 고심이 깊습니다.
6.1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여당은 새로
출범한 윤석열 정부의 국정 동력 확보를, 야당은 견제를 위한 지방권력 사수를 앞세워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4월 주택착공 건수가 172만 건으로 전달보다 0.2% 감소했습니다. 모기지 금리 급등과
자재비와 인건비 상승이 주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오늘 뉴욕 증시는 소매 기업들의 실적 악화에 물가 상승 압박에 대한 우려가 되살아
나면서 폭락했습니다. 다우지수는 2020년 6월 이후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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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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