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자 버스 보내는 텍사스 주지사 향해 “뉴욕은 분노하고 있다”

텍사스 국경을 넘어 뉴욕행 버스를 타는 이민자 가족[로이터=사진제공]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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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분노하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지. 불법이민을 옹호하는 민주당을 그렇게 좋아하면서 왜?? 완전 이율배반이지. 계속 보내라. 잘하고 있다. 텍사스 최고다!!!
개쌍도 홍어 marko 는 대구로 꺼-져라
뉴욕: 모든 불법이민자들을 환영합니다. 텍사스, 플로리다: 자 여기 받으세요. 뉴욕: 어, 어, 이게 아닌데....
든든한.트럼프.재서? 개스값 3불로 뚝 물가뚝 이자뚝~ 이러니.안되갔어...크하하하하하 마하수리 그게미국이살길 중국벌벌 북한벌벌...푸하하하
우리 홍어회 동지여러분, 이번대선도 바이든 재선을 위해 다니는 교회지인들에 물밑작업 잊지마시고 우리에겐 든든한 검은피부 BLM과 노망난 치매노인 바이든 길거리 똥오줌 마약에 찌든 홈리스가 밀어주고 있다는걸 자랑스럽게 여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