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뉴욕지구 호남향우회(회장 유시연)가 7일 퀸즈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2026 호남인의 밤‘ 행사를 열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김동…

광주 금호고등학교 동문회(회장 신단우)가 5일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아리아 식당에서 미국 연수에 나선 후배들과 만찬을 열었다. 금호고는 매년 …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의장 박광민)는 4일 뉴욕한인식품협회 사무실에서 뉴욕대학교(NYU)에서 주관하는 차세대 한인을 위한 건강 연구인 ‘MA…
닐리 로직(왼쪽에서 두 번째) 뉴욕주하원의과 린다 이 뉴욕시의원 등은 5일 퀸즈 오클랜드가든 초등학교(PS 203)에 열린 설날(음력설) 행사…
앤드류박 재단은 4일 한인 청소년 음악가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개설한 제1회 소리다리 영 아티스트(SoriDari Young Artists)…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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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윤뚱이 당선될때 나라 말아먹을거라고 걱정했는데 현실로 드러났네 그 나라의 대통을 보면 국민수준을 알 수 있다고 했는데 70.80대 그리고 경상도 사람들 때문에 한국은 선진국 가기가 아직도 멀다.
그들의 무모하고 뻔뻔함이란….
대선때부터 실력이 없다더니 사실로 확인되었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하더니 진짜다. 지금까지 확인된 것도 너무 많아서 앞선 것들은 잊어버릴 지경이고, 앞으로도 계속 개봉박두다. 입법, 사법, 행정부는 물론이고, 외교, 경제, 사회, 문화, 심지어 잼보리까지 손만 대면 망하는 마이너스의 손이다. 윤석열은 아무래도 그만 두는 것이 본인에게도 좋고, 국가에게도 좋고, 대한민국을 존경하는 국제사회에도 좋은 일이다.
말로서는 효과없음! '1인당 참가비 9백만원' 손해배상 원금 3배로 청구해야 한다는 국제적 여론이 형성되고있다 함!
무능의 최고봉, 이보다 더 무능할수는 없다. 정권을 유지할 능력이 아예 안된다. 무능하고 무지하고 무식한 그리고 무속에 의지하는 가장 하수의 정치가 나라를 말아먹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