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석 신부가 지난 1일 DC 일본 대사관 앞에서 핵 오염수 방류 중단을 촉구하는 오체투지 기도를 하고 있다.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서정명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안경진 / 서울경제 바이오부 차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에서 한인으로서 사상 첫 연방하원 입성을 노리는 척 박(한국명 박영철) 한인후원회가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기금모금 활동에 돌입…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자동차세 폐지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주 자동차 소유주들이 미국에서 가장 무거운 자동차 세금 부담을 안고 있다…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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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 신부님이 상당히 상식적인 균형감각이 떨어지는 듯한 행동을 하는 것은 매우 아쉽다. 후쿠시마 처리수는 일단 1) 일본이 더이상 육상에 보관할 수 있는 물리적 한계가 초과되었기 때문에 2) 그리고 처리후 방사능 위험 수치가 우리의 식생활 안전을 위협할 수준이 되지 않도록 하는 조치를 취한 뒤 부득이 방류하는 것인데 그걸 마치 무슨 인류에 대한 비양심적 행위라고 비난만 일삼아서야 어디 종교인은 커녕 일반인에 해당하는 상식도 갖추지 못한 사람이라는 비난을 피할 길이 없다. 성직자가 이러는 것은 크게 유감스러운 일이다. 멈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