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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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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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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X같은넘들 더다운 되어야
사실 몇몇 부동산 브로커를 제외하곤 집 소개해 주고 떼돈 버는 사람 얼마 없는 것으로 알고있다. 사무실 렌트비, 광고비, 활동비, 등등도 못내서 고전하거나, 실제 6% 받는 사람도 많지않고 다들 깍아서 받고, 또 다른 에이전트와 나눠먹기도 한다. 이 6%의 혜택을 보는 부류는 대형 부동산 업자들이다.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대부분 밥도 못 먹는데, 이번 법으로 죽도 못 먹게 되었다.
1%로가 적당하다 셀러 바이어 0.5%씩이면 적당하다..
YES!!! 진작 그랬어야함! 찬성! 대부분 부동산쟁이들 앉아서 거저 먹고 주둥질만잘함. 나머지 몇몇들만 깊은 지식과 넘처나는 경험으로 부동산질함. 솔직히 5백만짜리 딜해서 10만넘게 먹는것들은 도둑넘들임. 변호사바닥도 변화가 와야함. 편지 딸랑 한장에 한시간 걸렸다는것들은 개 양아 사기꾼. 글구 솔직히 지들이 한시간 썼는지 10분썼는지 아무도 모름.
잘하는 일이다. 솔직히 남가주 집값이 평균 백만불이 넘는데 여기서 6% 띠어주면 6만불... 집 소개시켜주고 받는 커미션 치고는 매우 비싼 가격이다. 이러니 너도 나도 easy money 를 쫒아 부동산 에이전트로 뛸려고 하는거다. 난 이 6% 주기가 싫어서 집을 안팔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