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심원·대체후보 선정 마무리…檢·피고인 양측 모두진술 예고
▶ 트럼프 ‘선거방해·마녀사냥’ 규정…법원밖에선 ‘음모론 제기’ 남성 분신
법정 들어서며 주먹 들어보이는 트럼프 [로이터=사진제공]

뉴욕에서 활동 중인 극작가 겸 배우 남유림(사진)씨가 뉴욕 연기학교 ‘HB Studio’의 2026 레지던시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해당 프로그…

뉴욕한인미술협회(회장 케이트 오)가 오는 9~12일 맨하탄 피어36에서 열리는 뉴욕 아트엑스포에 참여한다.협회는 뉴욕 최대 규모의 미술 박람회…
이소영 뉴욕다민족문화협회장이 지난달 30일 낫소카운티 경제기회개발국(EOC)이 여성권익 신장에 기여한 인물에 수여하는‘변화의 선구자 상’(To…
대한민국해군전우회 미동부연합회는 지난 4일 퀸즈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해군의 밤 및 제24대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미동부연합회는 …
뉴욕조선족봉사센터(회장 주광일)는 지난 31일 회원들을 대상으로 워싱턴DC 관광 행사를 실시했다. 벚꽃 투어를 겸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회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연방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비행사들이 지구에서 가장 먼 곳까지 나간 인류라는 새 기록을 썼다. 로이터 …

선천적복수국적법 개정을 위한 제9차 헌법소원이 접수됐다.선천적 복수국적자인 한인 2세 아이린 영선 홍(15세, 뉴욕주 거주)양은 현행 국적법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시한 당일인 7일 “오늘 밤 한 문명(civilization) 전체가 사라져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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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자신이 깨끗히 살아왔는데도 돌을 맞은 사람이 트럼프에게 돌을 던져야 한다.
살다살다 별 지저분한 사건으로 법원을 들락거리는구만.. 인성과 덕복이 전혀 되지않은 사람이 대통령을 하는 현실이 코메디라고 봐야지..
Fact: 이여자가 서명한 법률 서류에는 트럼프와 성관계한적 없다고 쓰여있고 꽃뱀에게 입막음 돈을 준건 연방 선거법에 저촉안된다고 이미 결론난것 하다하다 않되니까 좌파가 90%인 뉴욕 맨하탄 지방검사들이 장부 조작으로 트럼프를 엮기 위한 치졸한 정치 기소, 기껏해야 경범죄 밖엔 안되는 장부 조작을 마치 성추행범인양 망신 주기위해 제목도 성추행 입막음으로 써대는 좌파 언론들 이제 미국은 막장으로 가는 상황
1)더러운 자식.. 낫살이나 처먹어가지고 명예의 전당이거나, 노벨상 수상식에나, 대학졸업식 연설이거나.. 이런 곳에 이름이 오르락 내리락하지 않고, 아내가 버젓이 있는데도 포르노 배우와 잠자리를 하고, 그 사실을 입막음 한다고 돈을 줬네 안줬네 하는 구질구질한 법정에서 이름이 오르락 내리락한다. 2)더 가관인 것은 멍청한 보수진영과 분별력없는 복음주의자들이다. 저런 걸레같은 저질인간을 대통령감이네 아니네 하고 있고, 지금까지도 헌금을 보내며 지지하고 있다. 3)이런 자들을 이해하기 어렵다. 트럼프가 없어야, 미국은 위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