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리얼딜,‘코리니’ 집중조명 맨하탄 핵심 개발 프로젝트
▶ 기록적 세일즈 성과 주류진입

[코리니]
미 최고 권위의 부동산 매체 가운데 하나인 ‘더 리얼딜(The Real Deal)’이 맨하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인부동산 기술 플랫폼 ‘코리니(Koriny)’를 집중 조명해 화제다.
더 리얼딜은 최근 보도를 통해 코리니가 단순한 부동산 중개 법인을 넘어, 한국과 미국을 잇는 글로벌 크로스보더(Cross-border) 플랫폼으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문태영 대표가 이끄는 코리니의 2025년 성과와 2026년 글로벌 확장 전략을 다루며, 뉴욕 럭셔리 신축 시장에서의 강력한 점유율을 비중 있게 다뤘다.
더 리얼딜의 분석에 따르면, 코리니는 최근 맨하탄의 핵심 개발 프로젝트에서 기록적인 세일즈 성과를 거두며 현지 시장의 주류로 진입했다.
맨하탄의 초고층 타워 ‘520 피프스 애비뉴’ 전체 100개 유닛 중 20개를 코리니가 단독으로 거래하며 바이어 측 최상위 중개 법인으로 올라섰다. 또한, 금융지구의 랜드마크인 ‘더 그리니치(The Greenwich)’ 프로젝트에서도 2,200만 달러 이상의 거래를 성공시키며 글로벌 자본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코리니의 독보적인 현지 경쟁력은 뉴욕 메이저 개발사인 나프탈리 그룹(Naftali Group)과의 전략적 동맹을 통해 증명된다. 양사는 지난 2025년 7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긴밀한 협력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코리니는 나프탈리 그룹의 ‘더 윌로우 그래머시(The Willow Gramercy)’ 프로젝트에서 전체 유닛의 30% 이상을 직접 거래하는 성과를 거두며 핵심 파트너로 부상했다.
나프탈리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달성한 누적 거래액은 4,000만 달러 규모에 달한다.
코리니는 단순한 부동산 매입을 넘어 취득구조 설계부터 세무 컨설팅, 대출 연계, 부동산 자산관리(PM)에 이르기까지 자산의 전 생애주기를 통합 관리하는 ‘풀 서비스(Full-Service) 모델’을 구축했다.
이 같은 구조는 물리적 거리와 복잡한 규제로 인해 미국 투자를 망설였던 한국의 고액 자산가들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실제 글로벌 투자 수요를 안정적인 거래 성과로 연결해 왔다.
또한 2026년에는 싱가포르, 홍콩, 일본 등 아시아 주요 금융 거점으로 서비스를 확장, 이를 통해 전 세계 투자자가 미국 부동산을 가장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소유할 수 있는 ‘글로벌 부동산 테크 플랫폼’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코리니 문태영 대표는 “해외에 기반을 둔 고객들에게는 무엇보다 신뢰와 실행력이 중요하다”며, “고객들은 단순한 거래를 넘어 자산 취득부터 장기 운영에 이르기까지 소유권의 전 생애주기를 관리할 수 있는 전문성을 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03년 창간된 The Real Deal은 미국 전역의 주거 및 상업용 부동산 시장을 심층 취재·분석하는 최고 권위의 부동산 전문 매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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