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YCNY, 유스 프레이즈 나잇, 내달 8일 주사랑장로교회
▶ AYC, 중고등부 여름 수련회, 8월 9~12일 펜주 투스카로라 인

지난달 27일 은혜교회에서 열렸던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산하 아시안청소년센터(AYC) 주최 봄 청소년 집회에 참가한 청소년들. [AYC 제공]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산하 아시안청소년센터(AYC)와 뉴욕한인청소년센터(KYCNY)가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사역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KYCNY가 내달 8일 오후 6시 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주사랑장로교회에서 제13회 '유스 프레이즈 나잇'(Youth Praise Night)을 여는 가운데 집회에서는 아담 홍 주사랑장로교회 EM 담당 목사와 S.W.A.T. 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한다.
집회 강사로는 피터 몬텔롱고 뉴욕센트럴교회 청소년부 목사가 초청돼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몬텔롱고 목사는 젊은 세대가 영적인 삶과 개인의 삶을 자신감 있게 개척하도록 돕는 데 탁월한 소통 능력을 갖고 있다.
KYCNY 사무총장 최지호 목사는 "KYCNY의 청소년 집회는 2023년 시작돼 뉴욕 일원 교회를 돌며 정기적으로 집회를 열고 있다"며 "센터는 한인 청소년들이 믿음 안에서 성장해 한인사회에 기여하는 인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가장 최근인 지난 2월 뉴욕그레잇넥교회에서 열린 제12회 집회에도 찬양과 말씀을 사모하는 청소년들이 예배당을 가득 메웠기에, 13회 집회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는 8월 중고등부 여름 수련회를 준비 중인 AYC는 8월 9~12일 펜실베니아에 위치한 투스카로라 인 & 컨퍼런스 센터(Tuscarora Inn & Conference Center)에서 수련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AYC 사무총장 김준현 목사는 "오는 여름 수련회는 특별히 작은 교회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AYC가 청소년 사역자나 담당 교사가 없는 교회를 섬기기 위해 열리는 이번 수련회는 청소년들이 믿음 안에서 성장하고 건강한 신앙 공동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데 그 목적이 있다.
뉴욕 및 인근 지역의 중고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수련회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KYCNY 집회 장소 209-08 48th Ave., Bayside, NY 11364 문의 718-353-1388,
△AYC 수련회 장소 3300 River Rd, Mt Bethel, PA 18343 문의 212-464-7812, admin@aycny.org
<
이지훈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