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0대 주부 A씨는 초등학교 2학년 딸의 가슴(유방) 발달이 너무 빠른 것 같아 병원을 찾았다가 성조숙증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비만한데다 성조숙증까지 겹쳐 성장판이 빨리 닫…
[2019-10-01]
■ 노후 이용 가능한 양로시설과 자격매달 두 번째 금요일마다 풀러튼 커뮤니티 센터에서 오전 10시에 정기모임을 갖고 있는 ‘남가주 한인 파킨슨 모임’(KAPSN)은 환우 뿐 아니…
[2019-09-24]탈장(hernia)은 대개 복부 장기의 일부가 원래 있어야 할 자리에서 벗어난 상태를 말한다. 복벽의 약해진 틈으로 복막에 덮여 있는 장기 등이 빠져나와 피부가 볼록하게 튀어나와…
[2019-09-24]많은 한인들이 우유갑에 날짜를 확인하면서 우유를 사게 된다. 하지만 우유갑에 적힌 날짜는 유효기한(expiration date, 또는 use-by date)이 아닌 판매기한(se…
[2019-09-24]
■ 고혈압 위험요소들고혈압은 별 증상이 없다. 자신이 고혈압으로 진단될 수도 있다는 것을 모르는 한인들도 많다. 혈압을 재 보았을 때 높은 숫자는 수축기 혈압으로 심장이 수축할 …
[2019-09-24]해가 점점 짧아지고 날씨가 스산해지면 괜스레 우울해지는 사람이 늘어난다. 성인의 3%가 이러한 증상을 겪는다. ‘계절성 우울증’이다. 가을에 시작돼 겨울까지 이어지다 봄ㆍ여름이 …
[2019-09-24]
이마 좌우의 패치형 전극을 통해 매일 30분씩 약한 전류를 흘려줘 뇌 신경을 자극하면 초기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의 인지·언어기능을 개선하거나 유지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연구…
[2019-09-24]부산에서 한 식당 이용객을 중심으로 지난달 22일부터 A형간염 환자가 집단 발병하고 있다. 확진 환자만 지금까지 69명에 이른다. A형간염은 바이러스 감염에 따른 급성염증성 간질…
[2019-09-24]
흑당은 사탕수수와 사탕무의 즙을 가열해 검은 빛깔이 될 때까지 졸인 것으로 정제하지 않아 일반 설탕보다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건강한 단맛’으로 알려진 흑당을 지나…
[2019-09-24]
일교차가 아주 커졌다.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는 하루 10만번 이상 뛰는 심장에 무리가 가기 마련이다. 특히 일교차가 10도 이상이 되면 심뇌혈관 질환으로 사망률이 4% 늘어난다…
[2019-09-24]
최근 5년 새 아토피피부염 건강보험 진료인원 중 19세 이하 소아·청소년은 16%(9만여명) 줄었지만 20세 이상 성인은 19%(6만여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0일…
[2019-09-17]
■ 자생한방병원 치료효과 분석허리 디스크(추간판탈출증), 목·허리 통증 및 기능장애 등에 대한 한방치료 효과를 입증하는 연구결과들이 잇따르고 있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는 …
[2019-09-17]아침저녁으로 제법 서늘함이 느껴진다면 독감 예방접종으로 건강한 겨울나기를 준비하는 게 좋다. 감기와 독감은 모두 호흡기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증이다. 하지만 원인 바이러스, 증상,…
[2019-09-17]
소득수준이 낮고 혈압약을 듬성듬성 먹는 30~80세 고혈압 환자는 소득수준이 높고 혈압약을 꼬박꼬박 먹는 환자보다 10년내 사망 위험이 2.31배(남성 2.75배,여성 2.04배…
[2019-09-17]
이동현 내과전문의가 말하는 대상포진성인도 유아처럼 맞아야 하는 백신들이 있다. 독감 백신이 대표적이지만, 대상포진 예방백신 접종은 50세 이상 권고되는 성인 백신이다. 내과·노…
[2019-09-17]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있는 남성 생식기 기관으로 방광 아래 위치하며 요도를 감싸고 있다. 호두 만한 사이즈로 정액의 대부분을 생성한다. 남성들이 흔히 겪는 전립선염은 크게 세균성과…
[2019-09-17]
달리기 운동을 하다가, 혹은 기침이나 재채기를 했을 때, 박장대소 하며 웃다가 남모르게 소변이 새는 경험을 하는데, 복압성 요실금(스트레스성 요실금) 이다.여성에게 많은 질환으로…
[2019-09-17]
아이가 배가 자주 아프다고 하는데, 단순한 복통일까? 아니면 다른 문제일까?원인이 분명하지 않은 만성 복통도 나타날 수 있다.어린이 건강 정보 사이트 키즈헬스(kidshealth…
[2019-09-17]
건강에 해로운 고지방식을 즐기면 관련 뇌신경도 식욕을 자극하는 쪽으로 구조·기능이 바뀌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예일대 의대 사브리나 디아노 세포·분자생리학 석좌교수팀(김정대·윤…
[2019-09-12]
“일시적으로 증상이 없어지면 잇몸병(치주질환)이 다 나았다고 착각하기 쉬운데 잇몸조직은 서서히 파괴될 뿐 다시 회복되지 않습니다.” 김성태 서울대치과병원 치주과 교수는 “잇몸병은…
[2019-09-12]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최형욱 / 서울경제 기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올해로 99회를 맞이한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27일 맨하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올해 퍼레이드에는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케…

추수감사절 아침,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찬바람까지 불면서 겨울이 다가옴을 실감할 수 있었다. 도시빈민을 섬기는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28일 불법체류자 및 관련 자격 미달 외국인에 대해 각종 소득세 환급 혜택을 중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추수감사절 전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