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회 통과…주 교육국장 승인 남아뉴저지에 이중언어 집중 프로그램(Dual Language Immersion Program)이 생길 전망이다. 영어와 함께 제 2외국어를 구사할 …
[2018-08-27]지난 주말 맨하탄과 퀸즈에서 잇따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맨하탄 이스트 할렘의 매디슨 애비뉴와 104스트릿 선상의 뉴욕시영아파트에서 2…
[2018-08-27]뉴욕시 지하철 공사비용이 서울 지하철에 비해 120배 이상 드는 등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5일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뉴욕시내 지하철 선로 공사용으로 메트로…
[2018-08-27]브롱스의 한 공원에 버려진 쓰레기봉투에서 여성의 토막난 시신이 발견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23일 오전 브롱스의 크로토나 팍에서 2개의 검은 쓰레…
[2018-08-27]수개월 전부터 진행되고 있는 메디케어 카드 교체 과정을 틈타 소셜시큐리티번호 등 개인정보를 노리는 관련 사기가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연방 메디케어국에 따르면 미 전국적…
[2018-08-27]앞으로 뉴저지주내 모든 스쿨버스은 3점식 안전벨트(three-point lap and shoulder seat belts)을 장착해야만 한다.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25일 파라…
[2018-08-27]26일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 해변에서 상어가 출현해 피서객들을 혼비백산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이날 코니아일랜드 해변에서 4피트 길이의 곱상어(Dogf…
[2018-08-27]
에스더하재단은 지난 23~25일 사흘간 후러싱제일교회 교육관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힐링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커뮤니케이션, 소셜 및 역량강화 부문의 훈련을 통해 자…
[2018-08-27]
뉴욕퀸즈장로병원(NYPQ)이 25일 한인들을 대상으로 간염 검사 등 건강 검진을 진행했다. 플러싱 한양마트에서 KCS와 함께 마련한 이번‘ 제 2회 커뮤니티 건강 박람회’에서 뉴…
[2018-08-27]
아프가니스탄팀이 미동부 최고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봉황대기 축구대회의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977년 첫 대회가 시작된 이래 봉황대기가 타민족팀에게 돌아가기는 이번이 처음이…
[2018-08-27]
미국 보수 진영을 대표하는 거물급 정치인인 존 매케인(공화•애리조나) 연방상원의원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81세.매케인 상원의원실은 이날 “존 시드니 매케인 상원의원이 부인 신…
[2018-08-27]
26일 플로리다주의 잭슨빌의 비디오 게임 대회중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4명이 죽고 10여명이 부상당하는 참사가 또 발생했다. 플로리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총격 사건은…
[2018-08-27]
뉴욕구국동지회(회장 공진열)은 23일 퀸즈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5년째 싱글맘 사역을 하고 있는 안승백 온유한 교회 담임목사에게 후원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2018-08-25]
뉴욕총영사관(총영사 박효성)은 24일 뉴저지한인회관에서 뉴저지 순회영사 업무를 실시했다. 이날 영사관은 여권발급신청 79건과 공증 15건, 재외국민등록 및 발급 9건, 가족관계등…
[2018-08-25]민권센터와 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노인 아파트 문제를 논의하는 주민 간담회를 개최한다.오는 28일 오후 5시 플러싱 유대인 센터(136-23 Sanford ave)에서 열리는…
[2018-08-25]최근 일리노이를 방문했던 한 뉴욕시민이 맥도날드에서 판매된 샐러드를 먹고 기생충 감염 증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지난 5월부터 맥도날드 이용 후 나타난 미세 기생충 …
[2018-08-25]
뉴저지 한인사회 최대 축제인 뉴저지 추석맞이 대잔치가 9월15~16일 릿지필드팍 소재 뉴오버펙 공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뉴저지한인회는 24일 팰리세이즈팍 소재 뉴저지한인회관에서…
[2018-08-25]
브루클린의 한 도로에 설치된 도로공사 전광판에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욕설 문구가 게시되는 일이 발생했다.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3시께 브루클린 이글 스트릿과…
[2018-08-25]맨하탄에 거주하는 박모(45)씨는 얼마 전 전화 음성 메시지에 듣고 남겨진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었다. 연결된 사람이 잠시 기다리라는 말에 한참을 대기했지만 끝내 대답이 없어 그냥…
[2018-08-25]뉴욕시가 온라인 숙박공유 서비스 업체 ‘에어비앤비’에 등록한 집주인들의 개인 정보를 시당국에 의무 보고하도록 하는 조례를 시행할 예정인 가운데 에어비앤비가 뉴욕시정부를 상대로 소…
[2018-08-25]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역사상 최초의 ‘무슬림 시장’인 조란 맘다니 시장이 12일 퀸즈 메스페스 소재 낙다운 센터에서 취임 100일 기념행사를 갖고 향후 계획…

웨스 모어(Wes Moore·사진) 메릴랜드 주지사가 자신의 이력을 부풀렸다는 논란이 제기됐다.메릴랜드 지역 언론사의 공동 탐사보도(Spotl…

트럼프 2기 행정부들어 미국 유학을 꿈꾸는 외국 학생들에게 비자 장벽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유학생 비자(F-1) 거부율이 35%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