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민주 평통(회장 윤흥노)이 ‘2019 평화통일 문예공모전’을 실시한다. 초중고에 재학 중인 청소년과 대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이번 문예공모전은 3월1일부터 오는 5월…
[2019-03-28]
마크 리퍼트 전 주한대사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여전히 한국에 대한 사랑과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한국 케이블 채널 tvn이 제작해 24일 첫 방영된 ‘미쓰코리아’에는 연예인 박…
[2019-03-28]
문일룡 변호사가 올해 6선에 도전하는 페어팩스 카운티 교육위원(광역) 본 선거는 11월 5일 실시된다. 하지만 문 교육위원이 본 선거에 나가기 위해서는 교육위원 인준(Endor…
[2019-03-28]버지니아의 주민들은 내는 세금 만큼, 정부 서비스 혜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소비자 조사기관인 월렛 허브가 26일 발표한 ‘세금대비 정부 서비스 혜택’ 보고서에 따르면 버…
[2019-03-28]
선천적 복수국적 개정 촉구 위원회가 워싱턴서 발족됐다.지난 5년간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 해결을 위해 힘써 온 전종준 변호사를 대표로, 노영찬 교수(조지 메이슨대 한국학센터 소장)…
[2019-03-28]US 뉴스 & 월드 리포트가 매년 발표하는 미국 내 최우수 대학원 랭킹에서 예년과 마찬가지로 의학은 하버드, 법학은 예일이 탑을 차지했다.공학은 MIT, 간호는 존스 합킨스가 지…
[2019-03-27]온라인 해킹, 사기 등의 사이버 범죄가 최근 사회의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사이버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세미나’를 개최한다. …
[2019-03-27]
메릴랜드한인태권도협회(회장 심홍섭, KTAM) 시범단이 발족됐다. KTAM은 지난 23일 실버스프링 소재 무사마샬아츠 도장(관장 심홍섭)에서 창단식을 갖고, 지역 태권도인 고단자…
[2019-03-27]한인이 밀집한 하워드카운티가 메릴랜드 내에서 가장 건강한 동네로 평가됐다. U.S. 뉴스 & 월드 리포트가 26일 발표한 ‘2019 전국 카운티별 건강지수’ 조사에서 하워드카운티…
[2019-03-27]
MD 실버스프링 소재 워싱턴-스펜서빌 재림교회(윤영화 목사)가 지난 23일 지역사회를 위해 주택 소유주 재산세 감면 세미나를 개최했다. 송주섭 강사(전 한인복지센터 지부장)가 진…
[2019-03-27]
MD 주지사 부인인 서양화가 유미 호건 여사가 소아암 환자 돕기 기금 모금을 위한 개인전을 갖고 있다. 메릴랜드대학 볼티모어(UMB) 캠퍼스내 웨이즈 갤러리에서 내달 18일까지 …
[2019-03-27]
메릴랜드 상록회(회장 최정근) 산하 상록대학 등산반 회원 30여명이 25일 메릴랜드 실버스프링에 있는 브룩 사이드 가든으로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봄이 성큼 다가 온 듯한 포근한 …
[2019-03-27]
“모로코는 영화 007이나 카사블랑카로 한인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곳으로 유럽인들의 휴양도시입니다. 고품격 리얼 여행을 원하는 분들에게 여행의 즐거움과 묘미를 선사해 드리겠습니다.…
[2019-03-27]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황준석)이 오는 28일(목) 오후 7시 볼티모어 파크웨이 극장에서 영화 ‘암살(Assassination)’을 상영한다. 영화 ‘암살’은 일제 강점기인 1…
[2019-03-27]
미주한인경찰협회(KANPA, 회장 조셉 오)가 올 봄 첫 골프대회를 주최한다. 5월12일(일) 오후 1시 버지니아 샌틸리에 소재한 플레전트 밸리 골프 클럽에서 열릴 대회는 한인경…
[2019-03-27]
한달 1천달러 생활비면 태국서 2 베드룸 거주 가능베트남 등도 여유롭게 여행이탈리아·프랑스 등목가적 소도시의 경우월 1,300달러에 생활 가능은퇴를 앞둔 버지니아의 L씨 부부는 …
[2019-03-27]센터빌 2곳, 페어팩스·비엔나 각 1곳 적발없어버지니아 페어팩스 일원 한식당들이 위생검열에서 적발된 ‘주요 위반사항(Critical Violation)’을 시정하지 않아 재차 적…
[2019-03-27]재미대한메릴랜드체육회(회장 남정길)가 6월 시애틀에서 열리는 미주체전 예산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체육회는 지난 21일 엘리콧 시티에서 임원 회의를 갖고, 체전 경…
[2019-03-26]
볼티모어 시내에서 한국 음식과 문화를 알리는 축제가 열린다. 아시아 노스 페스티벌 일환으로 한국 음식과 문화를 알리는 축제 ‘테이스트 오브 코리아’가 오는 31일(일) 오후 3시…
[2019-03-26]
아리랑 USA 공동체(회장 장두석)는 내달 7일(일) 오후 1시 파사디나 소재 컴파스포인트 골프장에서 아리랑 청소년 문화축전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등록은 오전 11시부터…
[2019-03-26]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