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는 지난달 27일 존 사베인 연방하원의원과 간담회를 갖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장영란 회장은 콜럼비아 소재 사베인 의원 사무실에서 가진 간담회에…
[2023-07-04]
지역 목회자들이 ESC(공감·공유·공존) 컨퍼런스를 통해 도전과 위로의 힘을 얻었다.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전국천 목사)는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뉴저지의 양지…
[2023-07-04]
조창석 월남전참전 워싱턴 국가유공자회 회장(76세)이 3대 회장에 취임했다. 취임식은 지난달 30일 애난데일 소재 한강식당에서 회원을 포함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회…
[2023-07-04]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국은 교통사고가 늘어나는 7월을 맞아 단속을 강화한다.관할 지역 8개 경찰서가 공조하는 특별단속반이 구성돼 사고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에 나…
[2023-07-04]
S_PACE(구 좋은 마음연구소, 대표 그레이스 송)와 미주한인경찰협회(회장 조셉 오)가 공동주최한 ‘커뮤니티 열린 피크닉’이 2일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정오부…
[2023-07-04]
연꽃무더운 여름, 따가운 햇살 아래 투명하게 빛나는 연꽃을 마주하게 되면 쫓기듯 살아가는 일상의 분주함을 뒤로 한 채 잠시나마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을 갖게 된다. 신화에 …
[2023-07-04]
조셉 오 미주한인경찰협회장이 ‘한인사회 범죄 예방세미나’에서 총기난사 대처요령을 소개하고 있다.“총기난사범과 마주치면 빨리 도망하거나 숨고, 다른 선택이 없으면 맞서 싸워야 합니…
[2023-07-04]
247번째 독립기념일인 7월 4일(화), 미 전역에서는 미국의 독립을 축하하기 위한 화려한 불꽃놀이와 퍼레이드,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진다. 워싱턴 지역에서는 내달 1일…
[2023-07-02]
국립공원국(NPS)이 워싱턴 DC의 ‘숨겨진 보석’이라고 칭한 아나코스티아 공원 내 케닐워스 수생식물원(Kenilworth Aquatic Gardens). 수생식물원의 12.5에…
[2023-07-02]
풍물패 한판(회장 크리스틴 이)은 8월 8~12일(화~토) 연례 풍물캠프를 실시한다. 한판은 매년 여름 지역사회 전통문화 전파 및 풍물패 기량 향상을 위해 한국의 전문 국악인들을…
[2023-07-02]볼티모어 한인 여고생 이혜민 양을 살해한 혐의로 20년 넘게 복역했던 아드난 사이드는 지난해 9월 열린 재심에서 유죄판결이 뒤집혀 석방됐다. 당시 메릴랜드 볼티모어 법원을 걸어 …
[2023-07-02]메릴랜드주의 최저임금이 내년 1월1일부터 15달러로 인상된다. 현재 메릴랜드의 최저 임금은 13.25달러이다.관련 법안은 올해 통과됐고 웨스 모어 메릴랜드 주지사가 우선둔위를 두…
[2023-07-02]워싱턴 지역 고등학생들의 모임인 워싱턴차세대협의회(회장 케리 권)가 8월4일(금) 진행하는 ‘청소년 백악관 투어’의 참가신청을 내달 4일(화)까지 받는다. 케리 권 회장은 “저도…
[2023-07-02]
워싱턴 지역에 한국전통민화협회 워싱턴 지부가 설립됐다.2017년부터 페어팩스 공립도서관에서 민화 워크샵 등을 진행하며 민화 알리기에 힘써 온 정순 스피져(VA 로턴 거주·사진)씨…
[2023-07-02]
한국 통일부가 워싱턴지역 이산가족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통일부의 김자영 이산가족과장, 양원열 기획총괄팀 사무관, 신혜성 주미대사관 통일관은 지난 26일 저녁 ‘일천만이산가족위 워…
[2023-07-02]버지니아 페어팩스카운티 공립학교가 부족한 스쿨버스 운전자들을 채용하기 위해 7월 한 달간 다섯 차례에 걸쳐 스쿨버스 운전자 채용박람회를 연다. 모집분야는 스쿨버스 운전기사(시간당…
[2023-07-02]
전쟁의 폐허 속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한 대한민국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1945년 해방이후 국가에 대한 애정, 순수한 건국 정신으로 자유 민주주의를 지켜낸 건국 세대에 대한 평가…
[2023-07-02]
버지니아 페닌슐라 한인회 임호순 회장과 임원들이 29일 본보를 방문했다. 임 회장은 “매일 받아보는 한국일보는 페닌슐라 지역 한인들의 유일한 소통창구”라며 감사인사와 함께 한인회…
[2023-07-02]
강임산 주미대한제국공사관 관장(가운데·사진)은 28일 버지니아의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해 김태환 이사장과 김유숙 사무국장을 만나 한인들을 위한 차후 사업방안들에 대해 논의했…
[2023-07-02]캐나다 발 스모그가 다시 워싱턴 지역을 ‘공습’하고 있다. 캐나다 동부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한 미세먼지와 연기가 남하하면서 미 동부의 공기 질이 다시 급격히 악화한 것이다…
[2023-07-02]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