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한인들이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돕기에 나섰다. 워싱턴한인연합회(회장 김영근)는 범동포사회 차원의 카트리나 이재민 돕기 모금 캠페인을 전개키로 …
[2005-09-01]29일 체포된 김학봉씨 피살사건의 용의자가 히스패닉 고용인으로 밝혀짐에 따라 한인 건축업계와 히스패닉 노동자들의 고용관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인 건축업계는 라티노들을 대…
[2005-09-01]한인 등 아태계가 오는 10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공동으로 개최하는 ‘버지니아 총선 후보자 포럼’ 행사에는 유권자 등록 및 투표기 사용 설명회가 함께 열린다. 포럼 준비…
[2005-09-01]평소 궁금했던 영사민원 업무 내용을 D.C.의 영사관을 방문하거나 전화를 거는 번거로움 없이 라디오를 통해 편리하게 얻을 수 있게 됐다. 주미대사관 영사과(총영사 최병구)는 …
[2005-09-01]콘도, 타운 홈을 일반 시중가의 절반 정도로 제공하는 퍼스트 타임 홈바이어스 프로그램(FTHB) 시리즈의 하나로 열린 버지니아 주택개발국(VHDA) 세미나에 한인 40여명이 참석…
[2005-09-01]워싱턴한인마라톤협회 회원 32명이 제 30회 애나폴리스 10 마일 단축 마라톤에 참가, 전원 완주하는 성과를 거뒀다. 28일 5,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해군 스타디움에서 …
[2005-09-01]최근 강화되고 있는 리커보드와 보건국 등의 합동 단속에 대한 상인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메릴랜드 식품주류협회(KAGRO, 회장 박갑영)가 30일 시내 사무실에서 가진 이사회에서…
[2005-09-01]볼티모어시의 주택붐으로 유입 인구가 늘고 있지만 빈곤율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센서스국이 30일 발표한 2004년 추산자료에 따르면 시의 빈곤 인구는 4명당 1명꼴…
[2005-09-01]췌사픽신학대학원은 9월 6일부터 7개의 가을학기 강좌를 시작한다. 개설 과목은 월요 강좌(벧엘교회)가 ‘교회와 사역’, ‘기독교 상담학’이며, 화요 강좌(빌립보교회)가 ‘기초…
[2005-09-01]2년 전에 네팔 여학생 가정을 심방해 복음을 전했습니다. 부부가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그 때 네팔 성경책, 예수 비디오 및 전도지를 주고 와서 지금까지 신앙적으로 교제하며 때때로…
[2005-09-01]애난데일에서 불에 타 숨진채 발견됐던 김학봉씨 살해 용의자가 사건 발생 2주만에 체포됐다. 김씨 피살 사건을 공동으로 수사해온 훼어팩스 카운티 경찰과 몽고메리 카운티 경찰은 3…
[2005-08-31]워싱턴 한인연합회(회장 김영근)는 지난 두달간 모은 의류 등 구호물품을 30일 오후 5시30분 한인연합회관에서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구호물품은 의…
[2005-08-31]김학봉씨 살해사건의 용의자가 검거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30일 한인들은 대부분 “조기에 검거돼 다행”이라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나 한인 고용주와 라티노 고용인 사이의 …
[2005-08-31]김씨 피살 사건을 수사하면서 초기부터 이례적으로 자신감을 보였던 경찰이 용의자를 2주 만에 체포하는 개가를 올렸다. 사건 발생 일주일 만에 북버지니아한인회(회장 고대현) 주선으…
[2005-08-31]워싱턴 한인세탁협회 4대 회장을 지냈던 이원직씨가 지병으로 30일 별세했다. 향년 79세. 유족으로는 부인 이온순씨와 홍규, 상규, 미나, 미아 등의 자녀가 있다. 추모예배…
[2005-08-31]수도권메릴랜드한인회 차정주 교육위원장의 부인인 차향림씨가 29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2세. 고인은 1971년에 도미, 30여년간 간호사로 근무했으며 1남1녀가 있다. …
[2005-08-31]개학과 함께 각 학교마다 수업을 방해하는 셀폰과의 전쟁이 한창이다. 캐롤 카운티 교육위는 최근 수개월에 걸친 논란 끝에 학생들이 스쿨버스 안에서 셀폰을 이용할 수 있도록 허용했…
[2005-08-31]루더빌 소재 볼티모어교회(이영섭 목사)는 28일 저녁 소프라노 장미경 초청 찬양 간증 음악회를 가졌다. 장씨는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축복의 통로’ 등 14곡의 찬송…
[2005-08-31]마이크 래빗 연방 보건복지부 장관과 일레인 차오 노동부 장관이 29일 이례적으로 와싱톤중앙장로교회(노창수 목사)를 방문, 메디케어 처방약 혜택에 대해 집중 홍보했다. 한인사회를…
[2005-08-30]10월말까지 두달 동안 66번 고속도로의 매나세스 구간을 야간에 통과하는 운전자는 최장 1시간 가량 체증이 발생할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 이는 66번 고속도로의 출구 47B…
[2005-08-30]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