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 장 주하원의원(사진)이 발의한 ‘메릴랜드주 한글날’ 법안(HB0122) 공청회가 3월 12일(목) 오후 1시 애나폴리스 소재 주하원빌딩에서 열린다. 장 의원은 이 법안을 지…
[2020-01-22]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1일 교육 예산 등을 확대한 1,786억달러 규모의 2021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예산안에 따르면 올해 교육예산은 전년 대비 3%(…
[2020-01-22]
퀸즈장로교회 교회 찬양팀이 설 퍼레이드 중 꽃차 위에서 라이브밴드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30여한인단체서 4대 후원행렬 중간중간 배치한민족 최대 전통명절인 설을 축하하는 …
[2020-01-22]워싱턴 동국대 동문회(회장 김세훈)가 설맞이 신년모임을 갖는다. 모임은 24일(금) 오후 6시 한강 식당에서 열린다.문의 (703)402-5668 김세훈 회장, (240)423…
[2020-01-22]버지니아 센터빌 소재 와싱톤중앙장로교회(목사 류응렬)가 제 1차 태권도 교실을 실시한다. 이 수업은 4인 가족 기준으로 연소득 5만5,000달러 미만 저소득층 가정의 10세-15…
[2020-01-22]
버지니아에서 제작된 한인 감독(신지현, 사진)의 단편영화 ‘써니사이드’(Sunnyside)가 지난달 이탈리아 피렌체 영화제에서 ‘가장 영감을 주는 작품상’(The Best Ins…
[2020-01-22]
대한민국광복회뉴욕지회(회장 유진희)는 18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1월 월례회를 겸한 신년하례회를 열었다. 이날 지회는 오는 25일 설퍼레이드 참가, 3.1절 101주년 기념식…
[2020-01-22]
프린스 조지스(PG) 카운티 한인회(회장 이옥희)가 20일 메릴랜드 벨츠빌의 가람식당에 지역 단체장들을 초청한 가운데 메릴랜드 주의회에 상정된 PG 카운티 대형 스토어 비어 & …
[2020-01-22]지난해 뉴욕시 지하철 정시운행률이 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에 따르면 2019년도 주중 지하철 정시운행률은 80.3%를 기록…
[2020-01-22]
메릴랜드에서 30년 넘게 방사선과 의사로 활동해온 김연호(라이언 김) 박사가 지난 20일 지병으로 89년의 생을 마감했다. 1930년생인 김 박사는 경북대 의대를 졸업했으며 메릴…
[2020-01-22]일반차량의 통행이 제한된 맨하탄 14스트릿 버스전용 차선의 불법 주정차 티켓 발부가 21일부터 본격 시작됐다. 뉴욕시교통국(DOT)에 따르면 이날부터 14스트릿의 버스전용차선 2…
[2020-01-22]생선 기름이 남성 생식기능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덴마크 국립의료원(Rigshospitalet)의 티나 옌센 환경의학 교수 연구팀은 생선 기름 보충제가 정자의…
[2020-01-22]
황해도민회는 지난 18일 낮 타이슨스의 우래옥에서 올해 첫 이사회를 열고 창립 30주년 신춘대잔치 등 금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도민회는 이날 신년회를 겸한 이사회를 통해…
[2020-01-22]
팰팍·포트리도 각각 81%·75% 늘어뉴저지 한인 밀집지역에 교통법규 위반 티켓 발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지난해 7~11월 발부된 타운별 교통법규 위반(Moving …
[2020-01-22]
경자년 쥐띠해의 빛나는 태양이 떠올랐다. 누구나 새로운 꿈과 희망으로 시작하는 새해다. 누군가는 붕정만리(鵬程萬里)의 큰 꿈과 비전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는 한 해의 결심을 했을…
[2020-01-22]
뉴욕시의회가 영주권자와 합법적으로 일을 하고 있는 비시민권자에게도 선거 참정권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1일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이다니스 로드리게스 뉴욕시의원은 영주권자…
[2020-01-22]
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황준석)과 케네디센터가 음력설을 기념한 ‘리치(REACH) 윈터 랜턴 플러스: 코리아’ 행사를 4일간 연다.행사는 오는 30일(목) 오후 5시30분-9시…
[2020-01-22]
“흔히 중용(中庸)은 양 극단을 피하고 중심을 지킨다라고 이해 한다. 그러나 중용이란 양 극단 사이의 중간치가 아니라 최선성(最善性)의 위치에 서는 것, 인간 행위의 가장 참된 …
[2020-01-22]
오래된 사진, 비디오(VHS), 카세트, 플로피 디스크, 스트랩북 등 집 한구석에 방치되어 먼지만 쌓여가는 물건들이 적지 않다. 시대가 바뀌면서 쓸모가 없어진 세월의 산물이다. …
[2020-01-22]한인사회 대표 언론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미주 한인사회 문학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하는 문예작품 공모전이 미 전국의 한인들을 대상으로 펼쳐집니다. 한국일보 미주본사의 제41회 …
[2020-01-22]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연방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비행사들이 지구에서 가장 먼 곳까지 나간 인류라는 새 기록을 썼다. 로이터 …

선천적복수국적법 개정을 위한 제9차 헌법소원이 접수됐다.선천적 복수국적자인 한인 2세 아이린 영선 홍(15세, 뉴욕주 거주)양은 현행 국적법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시한 당일인 7일 “오늘 밤 한 문명(civilization) 전체가 사라져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