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2일 폐암수술, 심혈관질환, 심장수술 등으로 일하기가 어려워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5명에게 각각 700달러씩 총 3,500달러를 지원했다…
[2025-04-04]
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은 1일 퀸즈 플러싱 소재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한미동맹 72주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와 백악관 자문 폴라 화이트 목사가 인도한…
[2025-04-04]
퀸즈한인회(회장 이현탁)는 2일 109 경찰서를 방문해 150인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이날 한인회는 한인 밀집 거주 지역인 플러싱을 관할하는 109 경찰서에 근무하는 경관들에게 …
[2025-04-04]
럿거스대 재학 중인 브라이언 최씨가 미국 대학 태권도 국가대표로 선출됐다.최씨는 지난달 16일 텍사스주 포니에서 열린 미국 대학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 겨루기 +87kg…
[2025-04-04]
뉴욕시 주요 범죄건수가 3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뉴욕시경(NYPD)이 3일 발표한 ‘2025년 3월 범죄통계’에 따르면 이 기간 뉴욕시 5개 보로에서 발생한 주요 7대…
[2025-04-04]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회장 오태환)가 제5회 KSEA 인터스테이트 드론리그(Interstate Drone League: iDrone) 온라인 캠프를 열고 참가자를 모집한…
[2025-04-04]인구 고령화 등으로 낙상 사고가 많아지는 가운데 미 전국적으로 100명에 가까운 한인 노인들이 낙상 사고로 인해 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
[2025-04-04]올 1분기 뉴욕시 교통사고 사망자가 201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뉴욕시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1~3월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41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37% 감소한 …
[2025-04-04]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 인권위원회(위원장 테렌스 박)가 2일, 트럼프 행정부의 서류미비자 단속 정책에 대응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단속 시 법적권리인 묵비권을…
[2025-04-04]
연방법원의 공소기각 판결로 사법 리스크에서 벗어난 에릭 아담스(민주·사진·로이터) 시장이 3일, 11월 본선거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아담스 시장은 자신의 엑스(X·옛 트…
[2025-04-04]뉴저지에서 또 홍역 감염자가 보고돼 보건 당국이 주의보를 내렸다. 이 확진자는 뉴왁 공항과 버겐카운티의 여러 장소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2일 뉴저지주 보건국은 “미시간주에서 …
[2025-04-04]
뉴저지 테너플라이에서 최연소 시의원 당선이라는 역사를 썼던 한인 2세 대니얼 박(사진) 의원이 오는 6월10일 치러지는 뉴저지주하원 37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해 새로운 도…
[2025-04-04]
브롱스 과학고에 재학 중인 앤서니 김(한국명 김호준·사진)군이 아이비리그 대학 8곳에 동시 합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군은 2025년도 가을학기 대학 입학 지원 결과, 하버드…
[2025-04-04]뉴욕주가 뉴욕시의 ‘옥외식당’(Open Restaurant) 활성화를 위해 주류면허 신청 자격을 크게 완화했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3일 “옥외식당 승인 업소만 신청할 있도록…
[2025-04-04]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상호관세 후폭풍에 따라 일제히 폭락 마감했다. 3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무려 1,679.39P(3.98%) 급…
[2025-04-04]
페어팩스 시티에 소재한 스페이스(S_PACE) 상담소의 그레이스 송 소장이 한 한인과 상담하고 있다.#1 버지니아 K모씨는 가정폭력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중학교에 다니는 딸…
[2025-04-0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세계를 상대로 ‘10%+α’ 세율의 상호관세를 도입한 가운데, 연방의회에서 대통령의 관세와 관련한 절대적 권한 행사를 견제하기 위한 법안이 초당적으로 발…
[2025-04-04]
지난달 14일 한국 경북 지역에서 시작된 산불은 동시에 30건 이상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산불로 기록됐다. 지난 2주간 화마가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는 삶의 터…
[2025-04-04]
뉴저지 최대 한인 밀집 학군으로 불렸던 팰리세이즈팍의 아시안 학생 비율이 20% 남짓으로 급감했다. 10년 전만 해도 40%가 넘었던 것과 비교하면 절반이나 줄어든 것이다.3일 …
[2025-04-04]페어팩스 카운티에서 총격사건이 발생,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당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3일 새벽 마운트 버넌 북쪽의 우드론 지역의 매지 레인에서 일어났다. 두 남성이…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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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임세원 서울경제 국제부장
성민희 소설·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맨하탄 60스트릿 남단의 도심 상업지구에 진입하는 차량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교통혼잡세(congestion pricing)를 계속해서 유지하라는…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의 심장부로 불리던 버지니아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인공지능(AI) 전성시대를 맞아 막대한 전력과 부지를 확보하기 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한국 금융시장이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 달러화 가치가 급등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