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러 경보로 인해 비행기 탑승이 늦어질 것을 염려한 11일 0시 55분 대한한공 인천발 탑승객들이 10일 오후 7시부터 JFK 공항 내 대한한공 수속 창구에 나와 수속을 기다리고 있다. <윤재호 기자>
영국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여객기 10대를 동시다발적으로 공중 폭파시키려 했던 테러리스트 24명이 영국에서 체포됨에 따라 10일 미 전역에서 런던발~뉴욕행 여객기에 대한 테러경보가 최고 수준 ‘코드 레드(Code Red)’로 이밖의 여객기는 ‘코드 오렌지(Code Orange)로 각각 격상됐다. 이에 따라 뉴욕시의 라과디아 공항과 JFK 국제공항 경계도 한층 강화돼 여객기 이용자들의 탑승 수속 기간이 길어지는 등 큰 불편과 함께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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