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네티컷 교협 정기총회, 부회장 강원근 목사 선출
커네티컷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성길 목사/하트포드장로교회)는 지난 5일 남부지역 트럼블에 있는 페어필드 한인교회(옥영철 목사)에서 정기 총회를 열고 결산과 정관 개정, 신입회원 인준, 새 임원 선출 등 한 해의 결실을 마무리했다.
김성일 목사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 김광원 목사(스탬포드연합 감리교회)의 개회 기도, 이규은 목사(커네티컷믿음의교회) 회계보고, 김동만 장로(커네티컷 중앙감리교회) 감사보고, (하드포드 장로교회) 한태국 목사의 정관개정(새하늘장로 교회), 신입회원 인준, 새 임원 선출로 진행 되었다. 신입회원 인준에 있어 4개 교회가 신청을 했으나 개 교회별 비밀 투표 결과 커네티컷 비전 교회(황현조 목사 Waterbury 소재)와 아웃리치 장로교회(조상숙 목사 867 West Avon Rd. Avon CT) 두 교회가 신입회원으로 인준 되었다.
내년도 임원선출은 회장 한태국 목사(새하늘장로교회), 부회장 강원근 목사(뉴헤이븐 연합감리교회), 감사에 목회자 대표 김정환 목사(커네티컷 중앙연합감리교회) 평신도 대표 황호수장로(커네티컷한인선교교회)를 각각 선출했다.
한편 이에 앞서 송신영 목사(노르위치한인교회)사회, 이규은 목사 기도, 한태국 목사 설교, 옥영철 목사 축도로 정기 총회 개회예배를 올렸다, 한태국 목사는 “예수님의 도움을 받아 영적 전쟁에서 승리 하자”는 제목으로 기도로 준비하고, 주님주신 말씀의 무기로 협력하여 영적 전쟁에서 승리 할 것을 설교했다. <서석준 기자>
왼쪽부터 신구임원진 송신영, 이규은, 김성길, 한태국 신임회장, 강원근 신임부회장, 황호수·김동만 신임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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