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이상 경력 홍태명.박태옥 회계사 설립
2008년도에 설립된 하나 회계 법인은 홍태명 회계사와 박태옥 회계사의 미래 지향적 운영을 목표로 박종규 회계사, 장인선, 대니얼 박 회계 준비사 그리고 홍영숙 사무장 등 총 6명으로 구성돼 있다.
박태옥 회계사는 “각 회계사의 전문 분야가 다르게 마련이다. 우리 두 사람은 각자의 취약점에 대해 문호를 개방했고 그 결과 시시각각 변하는 미국 그리고 한국의 세무 규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미래 지향적인 세무 법인을 설립해야 할 필요성에 동감했다.”며 맨하탄 사무실과 중부 뉴저지 메인 오피스 동기를 말한다.
현재 총 5명의 회계사와 전문인들이 첫 번째 목표로 Paperless Office를 만들고 있다고 홍태명 회계사가 전한다. 모든 세무 관련 업무를 전산화 하여 data를 통합하고 고객의 개인 및 비즈니스 세금 내역을 영구 보존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에서 공인 회계사였던 홍태명 회계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한국과 미국의 관세, 상속세, 세금보고 누락 벌칙 조항 등 동포사회의 큰 관심 현안들을 신속정확하게 처리하고 있는 강점도 이 하나 회계 법인의 특성이다.
홍태명 회계사는 “시대가 변하고 있다. 고객의 마음가짐도 변해야 하고 이를 돕는 회계사의 태도와 방법도 변해야 한다”고 결론 짓는다.
▲뉴저지사무소/173 Essex Ave. Suite 201 Metuchen, NJ 08840전화:732-603-8877 이메일 hanacpas@gmail.com
▲뉴욕 사무소/ 39 West 32nd Street Suite 1600B New York, NY 10001 전화: 212-695-0969
하나회계법인 식구들, 아래 왼쪽부터 박태옥, 홍태명 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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