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테니스협회 신년모임

재미 대한 테니스 협회는 지난 12일 그리피스 팍 테니스 코트에서 단체전 및 개인전 등을 가지며 회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재미 대한 테니스 협회(회장 김정환)가 2011년 임원진을 새로 구성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지난 12일 그리피스 팍 테니스 코트에서 진행된 협회 모임에서는 11개의 등록클럽 임원진이 참석해 신년 사업 계획을 논의하며 회원들 간의 친목을 도모했다.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최정란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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