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로이 주지사 수여
▶ 뉴욕평통, 8월13일까지 신청접수
커네티컷 대넬 맬로이(Dannel Malloy) 주지사가 오는 10월 3일 한글날 한인사회와 커네티컷 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한인동포들에게 공로장을 수여한다.
민주평화통일 뉴욕협의회 이무용 위원은 “커네티컷 지역사회에서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고 견고히 단결된 한인 사회가 미 주류에 더욱 어필 하는 계기가 되어서 후세들에게 든든한 뒷받침이 되기 바란다”며 “기쁜 마음을 표현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그동안 커네티컷 대넬 맬로이 주지사와 접촉하여 협의한 결과 4,344번째를 맞이하는 개천절인 10월 3일에 선발된 한인 동포들이 표창장을 받을 수 있도록 주지사의 수락을 받았다는 것.그동안 2003년 한인 이민 100주년 기념일을 맞아 한미자선재단(회장 이무용) 추천으로 당시 죤 로울랜드(John Rowland) 주지사가 공로 표창을 시상, 수상자 명단은 주정부 청사 도서실에 그 공적사항이 영구 보관되어 후손들에게도 자랑스러운 선조로 칭송 받고 있다.
고 이상주 목사(하트포드 한인 연합감리교회 시무), 전혜성 박사(동암 문화 연구소 창설자), 김일평 박사(커네티컷 주립대학고 명예교수), 김창수 박사(흉곽외과 의사, 전 한인회장), 김태수 건축가, 이상원 박사(소아과 의사, 전 한인회장), 박영수(사회사업가), 김정혜 교장(SAT II 한국어 추진위원), 전문종(전국 세탁협회장), 성운경 화가가 공로표창장을 수상했었다.
이무용 위원은 ‘제15기 민주 평화통일 자문회의 뉴욕협의회는 통일을 실질적으로 준비하는 자세와 강한 통일의지 그리고 긍정적인 태도로 통일이 가져올 밝은 미래에 집중하기 위하여 동포들과 함께 일하는 평통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대상자는 본인이 직접 신청 또는 이웃을 추천하여 지역사회에 이바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록하고(영문도 가함) 증빙서류를 첨부한 후 8월 13일까지 평통 이무용 위원 앞으로 제출하면 심사위원회에서 심사를 한 후 그 결과는 9월 12일 발표할 예정이다. 표창장 신청은 우편으로 Mr. Moo Yong Lee, P.O. Box 230067, Hartford, CT 06123, e-mail은 mooylee@aol.com,
긴급 문의 전화:860-655-5454로 연락하면 된다.
이 위원은 앞으로 맬로이 주지사가 한인 동포를 관저로 초청하여 조찬 간담회를 하며 한인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돈독하게 할 수 있는 기회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곽건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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