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우스베이의 명소
▶ 바다절벽 경관 좋은 팔로스버디스, 평화롭고 깨끗한 맨해턴·허모사비치, 한미 우정의 종각 정겨운 샌피드로

팔로스버디스에선 하얀 파도가 부서지는 바닷가 절벽에 서서 그림 같은 경치를 감상하는 기분이 상쾌하다.
사우스베이는 LA 카운티를 감싸고 있는 캘리포니아의 서남 해변지역, 엄밀히 말하면 LA 국제공항 남쪽 샌타모니카 베이(Santa Monica Bay)에서부터 롱비치 서쪽까지 이어지는 바닷가 지역을 뜻한다. 흔히 한인들은 사우스베이를 토랜스(Torrance)와 팔로스버디스(Palos Verdes) 일대 정도로 생각하지만, 남가주의 대표적인 비치시티인 맨해턴비치(Manhattan Beach)와 허모사비치(Hermosa Beach), 레돈도비치(Redondo Beach)는 물론, 엘세군도(El Segundo)와 팔로스버디스 페닌슐라(Palos Verdes Peninsula), 토랜스, 샌피드로(San Pedro) 등의 지역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지역이다. 사우스베이는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 때문에 주거 지역으로도 인기가 높지만, 아름다운 바다 경치와 화창한 날씨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는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 있듯 가까워서 잘 몰랐던 사우스베이의 명소들을 소개한다.
미주한인서화협회는 30일 협회 서실에서 송교식 서예가에게 제33회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국전초대작가 증서 전수식을 열었다. 이날 심원 송교식(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법률·인권분과위원회는 지난 26일 퀸즈 플러싱 소재 김광수 법률사무소에서 제22기 첫 분과 회의를 가졌다. 이…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중견 화가 천세련(사진) 작가가 업스테이트 나약에 위치한 에드워드 호퍼 생가 뮤지엄에서 열리는 공모전 전시에 참여했다…
이지혜 뉴욕가정상담소장이 여성인권단체‘WECNYC’로부터‘변화를 이끌어낸 여성’ 어워드를 수상했다. WECNYC는 지난 27일 브루클린 다이커…
이화여대 대뉴욕지구 동창회(회장 류은주)는 지난 26일 여성의달 기념 뉴왁뮤지엄 견학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여 회원들은 뉴왁 뮤지엄 도슨트…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