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철역·가정방문 통해 유권자들과 소통

10지구의 그레이스 유(왼쪽 두 번째) 후보가 버나드 팍스(맨 왼쪽) 8지구 시의원 등 흑인 주민들과 함께 한 모습.

LA 시의원 4지구의 데이빗 류(가운데) 후보가 지역구에서 자신의 정책을 설명하고 선거운동을 펼치는 모습.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LA 시의원직 진출에 담대한 도전장을 내민 한인 데이빗 류(4지구), 그레이스 유(10지구) 후보의 결선 진출 여부를 결정지을 3월3일 예비선거가 3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두 후보들이 막판 선거운동의 동력을 한인들을 포함한 유권자들의 투표참여 독려에 쏟아 붓는다.




![[뉴욕유가]](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74047228_top2_image_2.jpg)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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