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산책하다가 청솔모가 콜라를 보고 놀라서 나무로 뛰어가자 콜라가 사냥개의 본능이 발동했는지 엄청 흥분했어요ㅋㅋㅋㅋ
청솔모가 나무 위에 올라가서 콜라를 보면서 계속 찍찍 거리며 도발하니까 콜라가 엄청 화가 났는데 그 순간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콜라가 이런 목소리가 있는지 이런 점프 능력이 있는지도 이번 기회에 알았네요ㅋㅋㅋㅋ 요즘에 순둥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는데 오늘은 나름 색다른 모습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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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 관련
이번 영상에서 콜라가 하고있는 두가지 목줄은 핀치칼라와 진동목줄입니다. 둘 다 콜라의 훈련을 맡아주신 트레이너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신 목줄인데요 콜라가 얌전하게 산책 할 수 있도록 훈련용으로 사용 하고 있습니다.
진동 목줄을 사용한 훈련법은 미국에서 많이 사용되는 훈련법인데요 행동 교정이 필요할 때 진동을 주어서 혼내지 않고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식입니다. 요즘에는 콜라가 산책 훈련에 익숙해져서 진동 조차 거의 쓰지 않고 있지만 무선으로 신호를 줘야하는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산책을 나갈 때 마다 항상 차고 있습니다.
핀치 칼라는 갈고리가 뻗어나와 있는 모양이어서 걱정하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 저희가 끝부분에 고무 마개를 일일이 달아주어서 날카롭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걱정되어서 직접 목에다가 실험 해봤는데 전혀 아프지 않았습니다! 핀치 칼라는 초크 체인과 달리 목을 조이는 자극을 주어 통제하는 방식이 아니라 은근한 압박을 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강아지에게 고통을 주지 않고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게 도와줘서 미국에서 대형견들에게 널리 사용하는 목줄입니다.
콜라가 아무래도 대형견이다 보니 소형견과는 달리 힘도 세고 위협적으로 보일 수 있으며 돌발적인 상황에서 훨씬 더 통제가 어렵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최소한의 복종 훈련과 산책 훈련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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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와 베베 인스타그램에 놀러오세요!
https://www.instagram.com/colathed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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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성별: 여자
나이: 두살
종류: 도베르만 핀셔
사는 곳: 미국 캘리포니아
~베베~
성별: 남자
나이: 여섯살
종류: 스트릿 출신 믹스
사는 곳: 미국 캘리포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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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베르만은 영상에서 보이는 것 보다 키우기 어렵고 까다로운 종이니 입양을 고려 하시는 분들은 도베르만에 대해 많이 알아 보시고 신중히 결정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유튜버 행복한 세상의 콜라(더 많은 영상 보러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bnhO0UNdeb8crdEuvSt1kw
※ 미주한국일보는 본 유튜버로부터 직접 영상 공개를 허락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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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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