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유학생 인정신문

필리핀계 남자친구를 학대해 자살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유인영씨가 22일 무죄를 주장하고 보스턴 서폭카운티 법 원을 떠나고 있다. [AP]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최정란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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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어린이가 생각이 없어서 생긴일 어린건아닌가 남보기를 돌같이보는세상이라 그런가
제정신이 똑바로 박힌사람도 몇만번을 반복적으로 들으면 세뇌가 당연히 되겠지....... ㅉㅉㅉ
죽어라 4만7천번 문자로... 단 한번도 이런말 해 보지 않은 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든 행동입니다.
상대방에게 농담이라도 할 말과 하지 말아야할 말이 있는데 철 없이 한 행동이 남은 인생에 발목이 잡힌것 같아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