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은 지난달 27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를 방문해 뉴욕주정부 예산 5만달러를 KCS 데이터 인프라 개선을 위해 확보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이시화) 대외협력분과위원회는 지난 31일 퀸즈 플러싱 소재 뉴욕평통 사무실에서 월례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
미주한인서화협회는 30일 협회 서실에서 송교식 서예가에게 제33회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국전초대작가 증서 전수식을 열었다. 이날 심원 송교식(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법률·인권분과위원회는 지난 26일 퀸즈 플러싱 소재 김광수 법률사무소에서 제22기 첫 분과 회의를 가졌다. 이…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중견 화가 천세련(사진) 작가가 업스테이트 나약에 위치한 에드워드 호퍼 생가 뮤지엄에서 열리는 공모전 전시에 참여했다…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economy/1775119543_economy_image_1.jpg)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일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연방대법원에서 열린 ‘출생시민권 금지 행정명령’ 위헌 심사관련 구두변론에 출석한 가운데…

‘견제와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버지니아 유권자들은 누군가에게 정치적으로 유리하게 선거구를 재조정하는 ‘게리맨더링’(gerrymanderi…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팸 본디 법무부 장관을 경질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일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팸은 미 전역 범죄의 대대적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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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의 좌파들을 보면 통 반장 못 해봐서 원한 분노 한이 맺힌 사람들로 보임 그깢 통 반장보다 내 힘으로 노력해서 줄 잡지 않고 따까리 노릇 안 하는 게 떳떳하고 당당할 거같은데 머리 속의 생각을 이해하려 해도 이해할 수가 없고 이 좋은 천국같은 미국에서 조선시대 줄 잡아서 악다구니 밀가루 배급 많이 받으려 하니 한심 두심
통일이나 검찰개혁은 국민을 위함이 아니고 문정권을 유지하기 위함 청년층과 30 40대의 국민들은 통일의 비용부담 때문에 통일에 반대하고 검찰개혁의 뜻은 문정권의 기득권층들이 해 드시는 거는 절대로 건드리지 말고 저 밑에 서민들 개돼지들이나 잡으라는 뜻입니다 산전수전 다 겪고 알만한 좌파들이 무조건식으로 문정권 편을 드는 거를 보면 죽기 전이라도 문정권 줄을 잡아서 한 자리 하겠다는 말인지 그 속내가 한심합니다
자격안되는 사람이 대사를해서그런건데 뭐 미정부에서 판단해야지 다른방법있나 시위자주하고 물러나라고 자꾸 밀어야지
오만 방자함이 트럼프 아바타, 그러하니 대사로 임명한것.
조선말기에 청나라 사신 원세개는 경성에 주재하면서 총독 행세로 나라를 좌지우지하였다. 그런 수모의 되풀이를 막기 위해서 해리스대사가 노력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