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우리 생활의 필수품이 된 마스크!
이런 마스크는 되고 저런 마스크는 안된다~
마스크는 이렇게 쓰면 안된다~ 등등
마스크의 올바른 착용법과 궁금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마스크 착용법
첫째, 세정제나 비누 등으로 손을 깨끗이 한다!
둘째, 마스크로 입과 코를 가리고 얼굴과 마스크 사이 틈이 없도록 착용한다!
주의! 호흡에 불편이 없는 선에서 착용을 해야하며, 마스크 앞면을 만져서는 안된다!
마스크 벗는 방법
입 부분이 아닌 귀 부분의 끈을 제거하는 방법을 벗어야 하며, 마스크의 앞면은 가장 더러운 부분 이므로 만져선 안된다.
Q.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나요?
A. 실내에 여러 사람이 머물고 있다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실내에서는 오히려 비말에 노출될 위험이 높습니다.
Q. 마스크 재사용 가능한가요?
A. 1회 사용이 원칙이지만, 재사용을 해야 할 경우 사용한 마스크는 깨끗한 봉투에 넣어 보관해야합니다.
또한, 5%의 표백제 솔루션을 사용하여 마스크 표면에 뿌린 후 건조 후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스크가 이미 축축해진 경우 새 것으로 교환해야 합니다.
Q. 어떤 마스크를 써야 하나요?
A. 필터가 장착된 N95가 가장 효과적이나 이는 코로나19 대처 최일선에 있는 의료진, 소방대원 등에게 우선 제공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부는 주민들에게 일반 마스크 착용을 권하며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일반 마스크는 KN95 마스크입니다.
또한, 천으로 된 면 마스크 또는 스카프 등의 착용도 권고하고 있습니다.
Q. N95 마스크가 제일 좋은 것인가요?
A.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N95는 공기 흐름을 차단해 호흡곤란과 폐 기능이 떨어진 환자와 노인이 장시간 착용할 경우 숨이 차는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코로나19 대처 최일선에 있는 의료진들이 아닌 경우 N95 마스크 착용을 권하진 않습니다.
출처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00403/1304539

패밀리터치는 지난달 22일 상속 설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박준형 JNJ 파이낸셜 그룹 대표와 박제진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가정의 경제적 …

대뉴욕지구한인원로성직자회(회장 윤세웅 목사)는 지난 30일 베이사이드 소재 미주기독교방송국 사무실에서 4월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
설흥수 신경내과 전문의는 지난달 29일 퀸즈 플러싱 소재 21희망재단 사무실을 방문해 후원금 2,000달러를 기탁했다. 이날 설 전문의는 생활…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뉴욕협의회(회장 이영태)는 지난 17일 퀸즈 삼원각 중식당에서 종무식을 갖고 지난 2년간 실시한 24기 평화통일교…
뉴욕한국국악원(원장 강유선)은 지난 26일 센트럴 아스토리아 지역개발공사가 주최한 제12회 국제문화축제에 참가해 공연을 펼쳤다. 이날 국악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하원 뉴욕 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척 박(한국이름 박영철) 후보가 맨하탄 월스트릿에서 열린 노동절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연행…

워싱턴 DC 식당들의 폐업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다. 2024년 73개 식당이 문을 닫았으며 2005년 102개로 늘어났고 올해도 계속될 전…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