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에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셀프 자가격리로
외출을 자제하고 집콕으로 집안에서만 생활하다 보니
살이 확 쪘다는 ‘확찐자’ 분들이 많죠?
아무래도 예전보다 활동량이 줄어들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확찐자 예방은 물론
보다 건강한 하루를 위해 운동은 필수겠죠^^

누구나 몸 건강을 위해서 적정량의 운동은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이런 때에 헬스클럽을 다닐 수도 없는 노릇ㅠㅠ

코로나19 시기에 딱 맞는 운동 방법!
홈트레이닝으로 면역력 높이고 코로나 OUT!
홈트레이닝은 특별한 도구 없이
자신의 체중을 활용하는 간단한 근력 운동법인데요,
집에서 쉽게 따라 하는 홈트레이닝에 대해서 함께 알아볼까요?
먼저, 홈트레이닝하면 딱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운동
혹시 있으신가요?

아마, 대부분의 분들이 스쿼트를 생각하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이 운동은 정말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졌고
텔레비전에서도 많이 나왔기 때문에 스쿼트의 효능도
어느 정도 알고 계실텐데요.
스쿼트는 하체를 강화하면서 엉덩이를 업!해주는 효과가 있어요.
스쿼트의 경우, 자세가 굉장히 중요한데요.
무릎이 발보다 앞으로 나가면 안되고, 균형을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자세가 약간이라도 잘못된다면 크게 다칠 수도 있고
오히려 효과를 보지 못할 수도 있어서
쉬우면서 까다로운 운동법이랍니다.

그 다음은 플랭크!
플랭크는 두 팔을 바닥에 대고 1자로 다리와 허리를 쭉펴서
자세를 유지하는거예요.
딱 보기에 쉬워 보이지만, 처음 하시는 분들은
아마 10초에서 15초정도 버티시기도 어려우실 수도 있어요.
코어근육이 어느 정도 필요하고 이것 또한 스쿼트와 똑같이
전체적인 자세도 중요해요.
그런데, 자세만 잘 익히면 스쿼트나 플랭크 둘 다
아주 효과적인 홈트레이닝 운동법이랍니다.

마지막으로 런지!
런지는 양쪽 다리를 번갈아서 90도 직각 모양으로 만드는 것인데요,
코어 근육이 많이 발달이 안되신 분들은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는데,
그래도 운동들 중에는 어느 정도 쉬운
운동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어요!

오늘은 집에서 쉽게 따라하는 홈트레이닝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어떤 운동을 하든지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
여러분들 집에서 쉽게 홈트레이닝 하면서 코로나19 물리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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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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