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원입니다 :)
처음에 콜라 이빨이 부러진 걸 알고 나서 너무 놀라고 급하게 병원을 가느라 초반 영상이 없습니다ㅠㅠ 이해 부탁드려요!!
지금은 실밥도 다 녹고 다행히 완전히 회복해서 터그 놀이도 재밌게 하고 깨발랄한 콜라로 돌아왔답니다ㅎㅎ 콜라는 항상 활기차서 그런지 조금만 시무룩해도 마음이 너무 아프고 신경쓰여요ㅠ.ㅠ 무사히 다 회복은 했지만 앞으로 딱딱한 장난감이나 간식은 먹지 못하게 되었어요ㅜ 의사 선생님께 여쭈어보니까 반려견에게 가급적 딱딱한 것은 주지 않는게 좋다고 하네요! 소중한 반려견들이 있으시다면 여러분도 모두 조심하시고 이빨 체크 자주 해주세요! 특히 대형견 한테는 이빨 부러지는 일이 종종 있는거 같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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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에서 콜라가 하고있는 목줄은 핀치칼라입니다. 이 목줄은 콜라의 훈련을 맡아주신 트레이너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신 목줄인데요 콜라가 얌전하게 산책 할 수 있도록 훈련용으로 사용 하고 있습니다.
핀치 칼라는 갈고리가 뻗어나와 있는 모양이어서 걱정하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 저희가 끝부분에 고무 마개를 일일이 달아주어서 날카롭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걱정되어서 직접 목에다가 실험 해봤는데 전혀 아프지 않았습니다! 핀치 칼라는 초크 체인과 달리 목을 조이는 자극을 주어 통제하는 방식이 아니라 은근한 압박을 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강아지에게 고통을 주지 않고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게 도와줘서 미국에서 대형견들에게 널리 사용하는 목줄입니다. 실제로 미국의 많은 전문 훈련사들이 쉽게 강아지와 소통할 수 있게 도와주는 가장 안전하고 순한 훈련 목줄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콜라가 아무래도 대형견이다 보니 소형견과는 달리 힘도 세고 위협적으로 보일 수 있으며 돌발적인 상황에서 훨씬 더 통제가 어렵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최소한의 복종 훈련과 산책 훈련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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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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