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재택근무를 하게 되게면서 4개월만에 회사로 출근을 했어요.
재택근무를 하게 되면서 멀리 이사를 가게 되어 회사를 가는 길이 많이 멀어졌어요..ㅎㅎ
오랜만에 기차와 지하철을 탔는데 확실히 코로나 전과는 다르더라구요.
소독도 더 철저히 하고, 사람도 없고…
경찰인력도 많이 배치되었구요.
저는 워낙 겁이 많아서.. 여러방면으로 겁이 많아요..
그래서 처음에 엘에이에서 지하철 타는 것도 무서웠는데(엘에이에서 누가 지하철타고 다니냐고 해서요ㅠㅠㅋㅋ)
2년 동안 별 사고 없이 잘 타고 다녔는데.. 이번엔 이놈의 바이러스 때문에 잔뜩 겁먹고 완전 무장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ㅎㅎ
아마 엘에이에서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
특히나 요즘 시기에는 더더욱 이용 안하실 것 같긴하지만
그래도 달라진 엘에이의 기차, 지하철 모습을 영상으로 공유해 봅니다 : )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인자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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