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가을학기 남가주 대부분 학교들은 대면수업을 할 수 없을 전망입니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주정부의 와치 리스트에 올라있는 카운티의 학교들은 올가을학기 대면수업이 허용되지 않는다고 발표했습니다.
* 대면 수업이 허용되는 학교들의 경우, 3학년 이상의 학생들과 교직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트럼프 행정부가 서류 미비 청소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 다카의 신규 신청을 받아야 한다는 연방 법원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업체들은 연방 정부의 급여보호프로그램에 따라 추가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재정적인 피해를 입은 엘에이 시 세입자들에게 최대 2,000달러의 렌트 보조금을 지원해주는 LA시 렌트 보조 프로그램 신청이 오늘 마감됩니다.
* LA총영사관이 오는 21일 최근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학생 청년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 LA한인회가 지난 2월 트럼프 대통령이 주지사들 앞에서 한미 방위비 문제와 관련해 한국인들은 끔찍하다 라고 언급한데 대한 유감 성명을 보낼 예정입니다.
*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하루 7만7천여명이나 나오면서 병상과 의료 인력, 영안실 부족 사태가 재연되고 있습니다.
* 최근 오렌지 카운티와 리버사이드, 샌 버나디노 카운티등 교외지역에서 코로나 확산세가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 백악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태스크포스가 18개 주를 코로나19 레드존 지역으로 지정한 보고서를 작성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후 줄곧 논란의 대상이 돼온 마스크 착용 문제가 결국 소송전으로 번졌습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주춤했던 미국의 신규주택 착공 건수가 지난달 껑충 뛰었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상황과 경제 지표 등을 주시하는 가운데 보합권에서 혼조세로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아침 일찍 구름 낀 후 차츰 맑아질 것으로 전망되며 낮 최고 기온 82도 밤 최저 기온 64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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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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