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중국 견제할 인도태평양 ‘다자 협력’ 강조하며 한국 빠짐없이 거론
▶ 안보 ‘쿼드 플러스’·경제 ‘반중국’ 네트워크…”동맹 기본으로 사안별 대처 필요”

[ 로이터 = 사진제공 ]

비전케어 USA는 지난 22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소재 성모안과(원장 다니엘 김)에서 무료 백내장 수술을 실시했다. 이번 수술은 지난달 열린 …

뉴저지한국학교가 지난 13일 토요반과 19일 금요반 가을학기 종강식 및 학습발표회를 열었다. 뉴저지한국학교에 따르면 이번 가을학기에는 617명…
롱아일랜드한국학교(교장 고은자)는 지난 19~20일 가을학기 종강식을 열었다. 이날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배운 내용을 소그룹 형식으로 발표하…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윌리엄 컬렌 브라이언트 고교 한국어반 학생들은 지난 18일 뉴저지 삼성전자 북미사옥을 방문하는 현장 학습을 실시했다. 이…
아시안아메리칸사법경찰자문위원회(대표 유주태)는 지난 19일 플러싱 플라워 노래방에서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는 올해 행사 결산 보고 후 …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꼰대는 오로지 하나. 두갤 생각못해. 틀딱아! 언제까지 미국빨고살래? 선택? 변기통물내려가는 소리하고 있네. 누가 선택하라고해서 꼭 해야하냐? 11월 기다리는거야. 멍청한 꼰대덜
얼라인 니들은 이해할텐데, 학교에서 일진하고 2등사이에서 징검다리 하면 일진이 잘 봐주든? 세상은 학교보다 수억배 더 정글인데, 징검다리가 가능하다 생각하냐? 일본하고 대만을 잘 봐라. 이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태도가 어떤건지.. 게다가 그 잘난 2등 중국은 개털려서 이젠 그지되는 일만 남았는데 그래도 징검다리냐? 그리고 이건 러브콜이 아니라 협박이란걸 왜 모르지? 양다리는 끝났으니 선택하라는 신호잖아! 이젠 얼라들은 댓글 금지다!
꼰대덜은 이해못하지만 우린 징검다리 외교를 해야한다. 나도 짱개들 좋아하진 않지만 국익에 필요하다면 중국도 이용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국력이 뒷받짐 되어야 하겠지만......
대한민국은 대한민국민을 나라를 위해서 통일을 해야만이 이런 엉터리 힘자랑하는데 갑질하는데 눈치보며 억울하게 트 같은 자한테 자기 허락없인 한발자욱도 못 움직인다는 피가 끌어오르는 소리를 안들어가며 우리식대로 지구촌 어느나와 동등하게 우리 목소리내며 잘살 수있다는걸 알았으면합니다.
그저 이익을위해서 언제든 바뀌니 힘힘힘이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