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대통령 가톨릭 신앙관 밝혀, 가톨릭계는 낙태 지지 정책 거센 비판

지난 7일 델라웨어 주 윌밍턴의 한 성당에서 미사를 보고 나오는 조 바이든 대통령. [로이터]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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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고회가 안전지대라며 왜 마스크는 끼고 참석하냐!!!!!!! 완전 2중성이다......
개인적으로 낙태는 허용 가능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낙태 반대도 나름 존중할만한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낙태 금지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함께 질 용단을 가지고 낙태 반대를 하시는지는 의문이 듭니다. 한 여성이 교육이나 취업 등 의 사회생활을 포기하고 육아에 매달린다면 그 비용은 사회가 챙겨줘야죠. 아니면 육아와 사회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지원을 해주던가요.
낙태지지는 낡은 푸대랑 비교하시네, 민주당 정책을 무조건 지지하던데. 한쪽으로 만 치우치는것이 낡은 푸대인듯
세상은 변하고 과학도 발전하는데 아직도 지구는 판판하고 새포도주를 낡은 푸대에 담아둘려는 이들 이런 분들 또한 대단한 분들...하지만 새차를타고 다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