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5일부터 가주에서는 실내 콘서트와 극장 퍼포먼스가 허용됩니다.
*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사건의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행사가 오늘 엘에이 한인 타운에서 열렸습니다.
* 미 전역에 거주하는 한인 등 아시아계 주민의 10명중 7명 꼴로 증오범죄, 괴롭힘, 차별 등을 당한 적이 있다는 설문조사가 발표됐습니다.
* 엘에이 카운티가 오렌지 티어에 진입함에 따라 다음 주 월요일부터 비즈니스 운영 규제가 완화되는 가운데 카운티 보건국이 오늘 세부적인 비즈니스 운영 가이드라인을 공개 했습니다.
* 가주정부가 집에서 120 마일 반경내 여행을 삼가하라는 내용의 여행 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모두 마친 사람은 비교적 자유롭게 국내외 여행을 할 수 있다고 새로운 여행 관련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 식품의약국은 제약회사 모더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1병당 최대 접종 인원을 11명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 지난 1월 시위대가 난입했던 연방의사당에서 이번엔 흉기 난동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 경찰관 1명이 순직하고 용의자도 총격으로 사망한 가운데, 범행 동기 등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막대한 수입을 올리는 미국의 대기업 상당수가 연방 법인세를 한 푼도 안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한국과 미국, 일본의 안보실장이 바이든 정부 들어 첫 안보수장 3자 회의를 열고 북핵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 노동부는 미국의 고용시장이 백신 보급과 영업제한 완화 등에 힘입어 활황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74도 밤 최저 기온 53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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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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